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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8월22일 일기 요즘 위장이 안 좋은 나의 내시경 날과도 겹친다. 이번 주말은 우리 같이하기 힘든 탓에 평일 안암으로 향했다. "너 지금 버스 안이니까 대답만 해. 뭐 먹고 싶어?"전화가 울릴 당시 나는 김치찌개 먹방에 정신이 팔려 있던 차라 "돼지 고기 김치찌개 혹은 만두!"라고 대답을 했다.
- [후쿠오카, '17.6.21~25] 후쿠오카로 출발!! 이번 여행도 변함없이 함께가는 나의 껌딱지 비글이와 이번엔 신랑이 아닌 친정엄마와의 여행!! 오구오구 우리 귀요미... 맨날 봐도 사랑스러운그 ㅋㅋㅋ 비행기 타러가는 버스 안에서... 항상 여행의 시작은... 공항샷이었는데...
- 널향한첫걸음 수란(Suran)사랑한다했잖아 <불후의명곡–전설을노래하다>-강인원편 둘이 가득 담아 한 아름 홈 버스 꽃을 피우고 I'm falling 패완몸 for you 설렘이 가득한 이 봄날에 우리 횽 둘이 우리 둘 카토리 사이 미소는 피어나 설레임이 가득한 이 봄날에 우리 일겅 둘이 결국엔 한때가 옵두배 된다고 차가운 나의 손을 라계 살며시 잡아주고 be your love 사계절이 다 봄이야 오뜨 퀴진 I'm falling for you
- 김진호 - 졸업사진 [듣기,가사,뮤비] [졸업사진] 졸린 눈을 비비고 버스를 타러 가던 길 마르지 않은 머리 버스 창에 비추던 나의 친구여 너에게 꼬깃꼬깃 구겨진 천 원짜리 꺼내서 파란색 플라스틱 편의점 의자에서 라면을 먹던 너에게 자주 가던 그 노래방 정신 없이 노래 부를 때면 그 순간에 우리 표정 가장 행복해 보였었.......
- 내일로 2일차 '부산' 꿈나무에 적은 나의 꿈이 이루어지길 2일차 행선지 부산! 걸어서 10분이면 해운대 해수욕장이랑 유명한 더베이101이 나옴 남포동 BIFF광장 가는 버스 안 에어컨 안틀어주셔서 넘 더웠지만.......
- 보라카이 다녀옴~* 여동생이 의견내고 추진하고~ 가이드 노릇까지 ~ 고생많았다는~ 엄마아빠~ 그리고 우리 4남매~* 언니의 막내딸과 나의 막내딸~ 총 여덟이서 떠난 여행~* 태풍의 영향으로 깔리보 공항 공항 지붕도 임시방편으로 막아놓았고;; 시골 버스 정류장 느낌물씬~ 깔리보도착하니 습한기운이 훅~ 그래도 비가 내려 기온은 내려간상황 평소엔 엄청 뜨겁다고.
- 2011.12.25 크리스마스♡ 우리 함께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 ♡ 매년 나의 베프 섹코님과 보냈던 크리스마스를 뜻 깊에 보내기 위해 울 홍군이 준비한 브라운아이드소울 라이브 콘서트!! 버스 안에서 신난다 신난다. 키키 다행히 버스안에 사람이 별루 없어서 맘껏 사진을 찍어댔다. 우리 콘서트와써효 ~~~~~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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