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김준일> 최근에 이제 국민의힘 쪽 얘기를 들어보니까 중진들이 지금 연쇄 회동 모임 같은 걸 하고 있대요. 국민의힘 얘기는 여기까지 듣고 저희가 광고를 듣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뜨거운 민주당 전당대회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국민의힘 책임당원 수천 명도 이진숙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해야 된다고 하지만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뭐 검토가 없다고 합니다. 국민의힘 자체가.
www.nocutnews.co.kr · 2026.08.20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 여건도 그때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당시에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있는데 어떻게 국민의힘 의원의 자격으로 어떻게 무소속 의원을 도울 수 있느냐, 이게 징계 논리가 그렇거든요.
◆ 김종인> 글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9
-
"호남 반도체 산단이 정치적?…RE100 등 객관적 최적지"
그러면서 "우리나라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진 심각한 문제"라며 "RE100을 충족할 수 있는 반도체 생산 기반을 지금부터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메가 프로젝트 발표 직후 국민의힘 일각에서 호남 반도체 산단을 정치적 결정이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서는 "정치적이라고 공격하면서 실제로 정치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국민의힘
www.nocutnews.co.kr · 2026.07.15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근데 이게 지금 우리나라 정치에 먹히고 있다고 봐요, 저는. 이거를 인위적으로 바꿀 수는 없어요. 이 두 분은 우리나라 정치 발전을 위해서도 걸렸으면 그만두는 게 맞다, 정치에서 은퇴했어야 될 분들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국민의힘 윤리위에서 어제 4명의 의원 중징계를 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반대로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어쨌든 이준석이든 한동훈이든 거기서 징계를 당하면 부당한 징계를 당하니까 또 국민적인 어떤 지지를 받게 되는 거예요. ◆ 정춘생> 우리나라 발전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성태> 천하람 의원님.
www.nocutnews.co.kr · 2026.07.01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그런데 국민의힘, 죄송합니다만 국민의힘 구성원들이 기개가 없어요.
◇ 박성태> 기개가 없다.
◆ 하헌기> 웰빙 정당입니다. 우리 그 보완수사권 폐지한다. 만약에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합당해서 이준석 의원이 국민의힘 오게 되면 한동훈 의원도 같이 오는 거냐? 어떻게 하는 거냐?
www.nocutnews.co.kr · 2026.07.17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한 입장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윤희숙>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박성태> 그래서 우리나라 평균 보유세가 0.15입니다. OECD 평균이 0.33이고요.
◆ 윤희숙> 그거는 조금 다른 얘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부산 사하구 을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 전화로 연결해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조경태> 네, 안녕하세요. 조경태 의원입니다. ◇ 류연정> 우리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반성을 많이 해야 된다.
◆ 조경태> 그분들은 그러면 뭐, 지방 시대를 열겠다 해놓고 말로만 열겠다 해놓고.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