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올라 내년도 최저임금이 마라톤 협상 끝에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이 모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밤 늦게까지 이어진 제14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320원에서 380원, 3.7% 인상된다.
-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 앞서 내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올린 1만 2천 원을, 경영계는 동결한 1만 320원을 제시했습니다.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올해보다 3.7% 인상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노·사·공익위원의 표결 끝에 올해보다 3.7% 오른 1만 700원으로 결정됐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1주 소정근로 40시간을 근무한 것을 기준으로 유급 주휴를 포함해 월 209시간 근무할 때 23만 6300원으로, 올해보다 7만 9420원 오른 수준이다.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올해보다 3.7% 인상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1만 700원으로 결정됐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1주 소정근로 40시간을 근무한 것을 기준으로 유급 주휴를 포함해 월 209시간 근무할 때 223만 6300원으로, 올해보다 7만 9420원 오른 수준이다.
-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내년 최저임금이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3.7% 오른 수준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14차 전원회의를 마치고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sheep@new
-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 700원…올해보다 3.7% 인상 시간당 1만 700원으로 올해보다 380원, 3.7% 인상되는데요. 하루 8시간씩 주 5일 일하면 한 달에 223만 6300원을 받게 되는데, 올해보다 ..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으로 결정…올해보다 3.7% 인상 [앵커] 노동계와 경영계가 마라톤협상 끝에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을 '1만 700원'으로 정했습니다.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 구간'을 제시한 이후 합의를 시도했지만, 막판 30원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표결로 결정했는데요. 협상 과정을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마지막 협상
- [속보]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올해보다 380원 올라 [속보]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올해보다 380원 올라
- [속보]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 확정…올해보다 3.7% 인상(상보)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80원(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14일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