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새로운 직업이 적성에 제법 맞다 전날 새벽 2시 넘어서 잤더니 정오 즈음 눈이 떠졌다. 트남이는 진작 출근하심ㅋㅋㅋ 잠귀가 어두워서 나가는 것도 몰랐네. 일어나자마자 미세먼지 수치 확인하고 온 집안 창문 활짝 열기. 햇빛도 쨍하게 들어오고 좋다 좋아. 아침 겸 점심으로 호두과자랑 과일 먹고 뉴스 봤는데...
- 피싱차단 앱테크 추천 싹다잡아 앱 사용 후기 택배 조회 링크인 줄 알고 눌렀다가 낭패 보는 사례도 워낙 많이 들려오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모르는 번호로 온 링크는 일단 의심부터 하게 됐어요. 이런저런 방법을 찾다 지쳐갈 즈음, 주변에서 추천받은 앱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싹다잡아예요. 앱테크추천 앱인데 보안 기능이 있다고?
- 남양주 '광릉숲길' 초여름의 신록! 가벼운 트레킹으로 즐겨요. 봄꽃이 질 즈음 새잎을 올린 나무는 시나브로 봄 햇살에 짙어져 갑니다. 공원과 들판, 주택가의 작은 화단 등 모든 곳이 화사해지네요. 조선시대 조선왕릉이 조성되면서 왕실림으로 관리되어 온 광릉숲은 최고의 산림을 보여줍니다. 봉선사 주차장에 주차 후 광릉숲길 트레킹을 시작.......
- 방탄소년단 입덕의 이유 그날 우리 가족은 삼척에 여행을 온 참이었다. 딸은 먼저 잠들었고 나와 남편은 근처 회센터에서 떠온 우럭을 씹으며 감탄 중이었다. ‘이 집 회 죽이네’. 티브이에선 그 즈음 화제성 최고였던 프로듀스 101이 방영되고 있었다. 나는 친구의 당부대로 강다니엘에게 투표를 마쳤다.
- 김블랙 일상 울랙장이야기 (260212~260214) 이때 즈음 2년여의 교정이 막바지 마무리 상태라 뼈 뜯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 먹을 수 있다!! 신난 엄마 다리 위에서 곤히 자는 묘르신. 와인 안주로 꺼내 온 올리브.
- 비와 안개 구절산 폭포암에 가려면 비 온 뒤에 가라길레 [비도 오고 그래서] 구절산 폭포암으로 향했다. 주차장에 이르렀을 즈음 비방울이 굵어지더니 차량으로 이동중에 제법 뿌리기 시작했.......
- 친구야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게 ~ 밝은 미소로 주변 사람들을 항상 편하게 해줬던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다 (초등학교 카페에서 퍼 온 사진) IMF 시기가 지나가고 희망적인 삶으로 정착이 시작될 즈음 친구들이 그리워졌었다
- 모처럼 쨍쨍 / 안인선 외 모처럼 쨍쨍 / 안인선 연두연두하던 나뭇잎이 초록초록으로 바뀔 즈음 산수를 앞둔 노인의 사십 넘은 아들이 장가 간다고 온 동네가 들썩들썩 경사났네 경사났네 부모님과 평생 살겠다 해서
- 힙노시스에 관한 이야기 뾰족하고, 온 힘을 다해 상처주고 상처받는 냉소적인 '말하자면' 2.몽환적인 도피의 연속인 '힙노시스'가 있다. - 힙노시스. 이 곡을 듣기 시작할 때 즈음 단지 감각에만 의존해 아트워크를 만든 적이 있다. 내게 해석하기 가.......
- [서평] 2026년 105. 첨단산업의 최전선 미국에 직접 다녀온 애널리스트들의 이야기 -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이번에 읽은 책은 다시 투자책입니다 제목만 보면 이혼남이 쓴 결혼이야기 같습니다만 ㅎㅎㅎㅎ 토스증권의 5명의 애널리스트가 미국 최첨단 산업이 피어나고 있는 지역들을 둘러보고 온 여행기 책을 쓴 사람은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에 있는 5명의 애널리스트 인데요 책 뒤쪽에 있는 사진을 보니 젊은 분은 30 막 된듯 하고 나이 있으신 분은 한 50 즈음 된 듯해 보입니다 출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