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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한국기행] 저금통을 깨 아빠 양복을 살 거라는 두 딸, 부모님 따라 또래 친구 하나 없는 오지 중의 오지로 이사 온 자매의 겨울나기ㅣ안도전 마을 두 자매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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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지 않는 산중에 들어온 스님, 열두 다락논을 모조리 갈아엎고 연꽃을 심었더니 벌어진 일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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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도 안 오는 오지로 사위가 들어오겠다고 선포했다ㅣ딸은 도시에서 살길 원했던 부모님이 사위의 처가 살이를 허락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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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이 절로 나오는 풍경을 보자마자 바로 계약했다. 단 5가구만 사는 산골짜기에서 그녀가 이장으로 사는 법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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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소문 쫙 났다. 보기 드문 9살 연상연하 부부가 산골에서도 유독 잘 사는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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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주민은 엄마와 아들 단 둘 뿐‘ 결혼도 공무원도 포기하고 선택한 건 다름아닌 엄마ㅣ아버지가 떠나고 홀로 남은 엄마를 위해 과감히 오지로 돌아온 아들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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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메달 이후, 폭발해버린 한국인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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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려고 도시에 나갔다가 그리워서 다시 돌아왔다ㅣ"우리만 살 수 있는 곳이잖아요" 대한민국 7대 오지 중 유일하게 전기가 없는 마을에 모여사는 남자들의 정체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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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 전기도 없고 길도 없는 동네 다 쓰러져가는 집을 고쳐 손님을 받기 시작한 남자ㅣ화전민의 집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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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고립되는 마을, 주민은 아내와 남편 단 둘 뿐🏔 60년 넘은 오래된 흙집에서 옛날 방식 그대로 살아가는 노부부의 겨울나기ㅣ점곡마을 월동 준비ㅣ#한국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