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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가계부 (TQQQ 폭등이다....)
점심은 오이 + 방토 + 양파 + 치즈 샐러드. 여기까진 좋았는데... 저녁에 청국장 끓이면서 나도 조금 먹음... 여기까지도 좋았는데... 사진엔 없지만.. 보더니 째미가 자.......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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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쟁반국수 맛집 장충동왕족발보쌈 추천해요!
되었습니다 장충동왕족발이 이곳 거창에 두 군데 있는데 오늘 우리 일행이 들른 곳은 거창 산림조합 건너편에 자리잡은 장충동왕족발보쌈 식당입니다 B7F족발보쌈 차림표 쟁반국수는 大자와 中자 두 종류가 있어서 우리는 대자를 주문하였습니다 쟁반국수 상차림 무채무침과 시원한 물김치 양배추를 비롯하여 오이,홍당무,,,등 야채가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소화에 대한 부담감도 없어
blog.naver.com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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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맛집 기본 이상 구현하는 순두부
장점은 영업 시간이 길다는 점 메뉴가 많다 베리에이션 순두부 12000원~11000원 사이드 메뉴는 보쌈이 많이 나가는 듯 고기는 네덜란드산 사용 결국은 보통맛 날계란 반찬 4종 오이 반찬 추가는 셀프바 원주 맛집 계란 탁 나는 조개순두부 11000원 계란을 안 넣었다 순두부 질감은 자가제조 기준으로 무난한 맛 제조순두부와 자.......
blog.naver.com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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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막국수/ 쟁반막국수 만들기/ 쟁반막국수 만드는 법/ 막국수 만들기/ 막국수 양념장/ 막국수 양념/ 비빔메밀국수/ 비빔메밀면/ 비빔모밀/ 메밀국수/ 메밀국수 만들기
여름에 딱 좋은 비빔막국수 매콤달콤 양념에 쫄깃한 면까지 완벽 조합 재료: 메밀면 2인분, 오이 1개, 당근 1/3개, 양배추 조금, 상추 4장, 깻잎 6장, 통깨, 시판 동치미 오이는 양끝을 자.......
blog.naver.com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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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요리 1탄 해삼초회 만들기
하고 일단, 싱싱할때 해삼초회 만들기로 결정 가장 먼저, 시간이 좀 걸리는 마른미역 물에 담궈 불려놓는걸루 다음으로 오이를 통으로 양쪽 사선썰기 후 소금에 절여놔야하는데 냉장고에 오이 하나 달랑 남은건 하메님이 사용하셔야 한다고 절대 사용불가 어명을 듣고 빠른 포기 ㅋ 뭐, 느낌요리 & 야매요리 아사달이기에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슬프당 ㅜㅜ 자.
blog.naver.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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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일)도봉산
자연스럽게 포즈는 잡아보지만 산정엔 추워요 나무에 끈메놓고 5초 ~ 올 서울에 두번째 눈 ~ 쌍전대 수락산 원통사 우이암 능선 신- 만 - 자 우이암 보문능선 포근함이 있는 곳 ~ 바람만 불면 꼭 잡아야 놓치지 않아요ㅎㅎ 오이 산과함께 제118회 도봉산행
blog.naver.com ·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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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서운산 자연휴양림 캠핑
오늘 술 자~알~ 들어가것다!! 캠핑의 시작 : 하나로 마트 장보기 어쩌다 보니 술만 가득하네요. 첫 번째 음식 안성 가면 꼭 먹는 오이 김밥과 요즘 맛들인 비단 멍게에요.
blog.naver.com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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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수축의 과학 피부를 바꾸는 재미있는 비밀들
느끼기 쉽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모공 수축을 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모공 수축을 통해 피부가 더욱 매끈하고 탄력 있게 보이게 되면, 자신감도 저절로 상승하게 마련입니다 자, 자연 성분 활용하기 모공 수축을 위해 자연 성분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차가운 녹차(혹은 오이)로 얼굴을 차갑게 해주면 모공이 자연스럽게 수축되어 피부를 밝.
blog.naver.com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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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천안불당점 점심정식 신화푸드빌리지
로 10가지 코스 점심 정식^^^^ 신화푸드빌리지에서 천지연만 가봤지 긴자는 처음인데 입구에서 좌측 계단 위로 올라가는거였넹 긴 자 과장님들은 사정상 안계셔서 다섯명 예약했더니 룸으로 젠사이 언어에 피클 오이 양상추싸서 한 입에 와앙 먹으니 마이쩡. 도미 우럭 참치 광어 먹어보겠읍니다. 해초류 초밥 튀김에 미니알밥인데 손바닥보다 작음.
blog.naver.com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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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박이 직접 담그기
재료: 오이-담그고 싶은만큼...(난 10개를 준비했음) 부추-적당히, 마늘,고추가루,매실청,새우젖,멸치젖,밴댕이젖 나는 딱 요렇게만 넣음! 자~ 위에 열거한 모든 양념을 준비함. 물론 부추는 5mm간격으로 썰어 양념에 섞음. 그리고 양념과 부추를 요렇게 버무림!일단 때깔 기가 막힘! 자~준비한 오이와.......
blog.naver.com ·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