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월터 콩 총괄 "10주년 맞은 오버워치, 이제 시작…다음 10년의 마법 연다" '블리즈컨 2026'이 연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오버워치'가 새로운 10년을 향한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13일 블리즈컨 현장에서 월터 콩 오버워치
- 오버워치 시즌4 개막…이제 넥슨에서도 플레이 가능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넥슨이 1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시즌4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진=넥슨] 넥슨과 블리자드 배틀넷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들은 이제 기존의 배틀넷 런처 외
-
‘컴백’ 르세라핌 “더 돈독해진 멤버 케미…‘오버워치’ 즐겨 더욱 특별한 콜라보” [일문일답]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특별한 누군가와 함께하며 달라진 밤의 순간을 노래한다. 르세라핌은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표한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AEIOU’ 등 총 2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 벡스코 달군 '오버워치 축제'…넥슨 손잡고 1만 팬 홀렸다 넥슨과 블리자드가 부산에서 마련한 '오버워치 데이'에 이틀간 약 1만명의 이용자가 몰렸다. 넥슨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오버워치 대규모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에 약 1만명이 방문했다고...
- 넥슨, '오버워치 데이' 개최…개발진·팬미팅·코스프레 한자리에 넥슨이 PC '오버워치' 국내 이용자들을 위한 첫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오버워치 데이는 오는 12일 시작되는 PC 오버워치 한국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다.
- [현장] 넥슨·블리자드 "새 출발선 섰다"…부산에 펼쳐진 '오버워치' 세... '오버워치 월드컵(OWWC)' 한국 대표팀 출정식과 팬미팅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오버워치 데이는 국내 서비스를 함께 시작한 넥슨과 블리자드의 협업이 순조롭게 첫발을 떼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사전등록 5000명분이...
- [이기자의 게임픽] 부산 벡스코 달군 '오버워치 데이'...이용자 인산인해 [지디넷코리아][부산=이도원 기자] '오버워치 데이'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가운데, 수많은 이용자가 몰렸다.행사장을 찾은 이용자는 개발진 토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오버워치 데이'는 오버워치 시즌4 업데이트와 넥슨이 국내 서비스를 맡은 것을 기념해 마련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행사 첫날 분위기를 보면 체험형 프로그램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등
- 게임 속 부산 맵이 현실로…넥슨 '오버워치 데이' 개최 이 밖에도 오버워치의 레전드 러너와 류제홍이 팀장으로 승부를 펼치는 크리에이터 매치와 코스프레 콘테스트, 성우 팬미팅, 오버워치 월드컵(OWWC) 한국 대표팀 출정식 등 무대 프로그램이 오버워치 부산 맵을...
- ‘오버워치 월드컵’ 20일 부산서 개막…블리즈컨행 8개 팀 가린다 블리즈컨 2026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중 하나인 2026 오버워치 월드컵(OWWC) 그룹 스테이지가 부산에서 열린다. 블리즈컨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권 8장을 놓고 나흘간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19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BRENA)에서 2026 오버워치
- 넥슨, PC ‘오버워치’ 서비스 시작…부산의 영웅들 찾아온다 넥슨은 1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사장 조해나 패리스)가 개발한 PC ‘오버워치(Overwatch)’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고 시즌4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