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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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도 안전 지역으로 이송"
네팔 카트만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네팔 홍수 고립 현장에 남아있던 2명도 안전 구역으로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8일) "임시대피소에 남아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도 오늘 오후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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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 제공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3,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신속히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구호 물품은 비상 보온담요 3만6,000점, 중보온담요 2,320점으로, 오늘(5일) 민항기 편으로 네팔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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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네팔 빙하붕괴로 대홍수…이 대통령 "수색·구조 최선"
이런 가운데, 2차 홍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정창삼 인덕대 스마트건설방재공학과 교수와 자세히 보겠습니다.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이틀째인 오늘 사망자와 실종자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피할 겨를도 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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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삼풍백화점' 전 구조대장이 본 '네팔 참사'
한편, 오늘 밤 44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도 네팔 홍수 피해지역으로 파견될 예정인데요. 구조 역량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방안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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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국가 애도일'…'생존자 발견' 터널 집중 수색
네팔은 홍수 13일째인 오늘(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하고 희생자 추모에 나섰는데요.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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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의사 반영하라" 지시
청와대는 오늘(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네팔 홍수 실종 우리 국민 가족들의 애로를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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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정부 신속대응팀·두산에너·남동발전 네팔 현지 도착 外
오늘(28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정부 신속대응팀·두산에너·남동발전 네팔 현지 도착 (오늘 네팔 홍수 현장) 우리 국민 구조를 위해 급파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현지에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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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국가 애도일'…구호팀은 터널 수색 총력
네팔은 홍수 13일째인 오늘(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는데요.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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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국가 애도일' …생존자 나온 터널 수색 지속
네팔은 홍수 13일째인 오늘(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습니다. 국제부 송채은 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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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손 쓸 틈도 없이 덮쳐…'2차 홍수' 우려도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믿기 힘든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2차 홍수 가능성 우려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인 직원 9명이 연락두절되자 정부 신속합동대응팀이 오늘 현지에 급파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