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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민 반성문' 발표한 신임 지휘부 "경찰이 부족했습니다"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첫날인 오늘(3일) 전국 경찰 지휘부를 한자리에 불러 모아 사실상 대국민 반성문을 발표했습니다.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경찰지휘부 뼈저린 반성과 철저한 쇄신으로 경찰을 기본부터 다시 세우겠습니다'였습니다.최근 광주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와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으로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가 무너졌다는 위기의식이
- 전국 경찰 열흘간 회식 전면 금지…'공직기강 특별경보' 발령 제주 장미란 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논란을 시작으로 경찰관들의 비위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청이 행사와 회식을 금지하는 등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발령했습니다.특별경보 기간인 오늘(28일)
- 경찰, 제주 실종 허위종결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경찰청은 제주 장기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4명을 전원 대기발령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대상자는 사건이 처음 접수됐을 당시의 제주서부경찰서장과 현
- 한성숙, 제주 실종사건에 "정말 가슴 아파…대책 빠르게 추진"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24일)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는 기사의 내용을 언급하며 관련 조치들을 제안하자 먼저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경찰의 실종사건 이중 확인 의무화, 프로파일링 기록 수정
- 윤호중, 제주 실종 허위종결에 "유족 분들께 대단히 송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24일) 제주 장미란(37)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비탄에 싸여계실 가족분들에게 대단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윤 장관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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