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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그머니 '용기 모자'를 쓰게 만드는 책 영화 처방사이자 책방을 운영하는 저자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마다, 길을 잃을 때마다 자신을 붙잡아준 영화 이야기를 다정하게 건넨다. 책을 듣는 내내 화면 속 영화 장면들은 이내 내 지나온 삶의 필름과 겹쳤다.
- 제작자로 변신한 강동원 "돈 떨어졌냐고 아는 형이 묻던데..." 배우로서 망가지는데 망설임이 없는 진심과 더 큰 인생의 목표까지 그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다. 영화 <와일드 씽>을 위해 힙합의 기원부터 걸음걸이, 제스처를 처음부터 배우는 애정을 보였다. 그래서일까.
- "뼛속까지 '서울중심주의' 인간인지 지방살이하고 알았어요"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주인공 이름인데, '소피'라는 캐릭터처럼 성격처럼 인생의 걸림돌을 헤쳐나가며 타인을 포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이에요.
- 세계 최고의 노래와 연주... 전설의 쿠바 음악인을 다시 만나다 그냥 노래 한 곡 틀었을 뿐인데 머릿속에선 지나온 인생의 순간이 주마등처럼 재생되는 신묘한 효과가 일어난다. 화면을 수놓은 노익장들의 드라마틱한 사연이 세계적 인기를 얻던 음악과 어우러진 영화 역시 호평을 얻으며 미국 아카데미상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 [보안 리딩기업] 나루씨큐리티 "침해 대응 해결사...'제로티카'로 성장세" 이 역시 인생의 큰 선택이였다. 당시에는 큰 도전이었지만, 돌이켜보면 그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든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나를 바꾼 책이나 영화, 멘토는"인생의 가치관을 실제로 바꾸게 한 것은 특정 책이나 영화, 멘토 보다 사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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