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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터널 4중 추돌 후 화재…16명 무사 대피 사고 차량 4대에는 모두 16명이 타고 있었는데 사고 직후 출구까지 280m를 걸어 모두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가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장진철입니다.
- 대관령 4터널 화재, 1시간만에 완진…강릉 방향 전면통제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터널 강릉방향 내부에서 4중 추돌 사고로 화재가 발생해 해당 구간의 통행이 전면 차단됐다. 제헌절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가려던 피서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17일 소방당국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8분쯤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대관령4터널
- 영동고속도로 강릉분기점서 삼중 추돌…2명 사망 오늘(4일) 새벽 4시 50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인근 영동고속도로 강릉분기점 인근에서 렉스턴 승용차와 냉동 탑차 등 차량 3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남성 2명이 숨졌습니다.경찰은 "렉스턴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한 상태에서 2차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목격자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 영동고속도로서 밖에 나와 사고 수습하다 참변…2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차량 추돌 사고 후 밖으로 나와 수습하던 운전자들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강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4일) 오전 4시 47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인근 영동고속도로 강릉분기점(JC) 인근 강릉 방향 232㎞(인천 기점)에서 냉동 탑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렉스턴 승용차를 추돌했습니다.이에 탑차 운전자 39세 A 씨와 승용차
- ‘음주운전 4번’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만취 운전…화물차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 이 남성은 다른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김지현)은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피고인은 지난해 10월 8일 오전 3시 22분경 강원 영동고속도로 문막 나들목(IC) 인근에서 경찰의 정차 지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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