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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丙午.04.10(金) Snidr 몸살림 14차 - 등2+이두 AI와 함께하는 바른 생활 벌크업 열엿새차 목요일부터 내린 비가 금요일 아침까지 촉촉촉 점심 도시락도 야무지게 싸서리 소리 수업 갔다가 열두시 수업 끝나자마자 도시락 먹을 곳 물색ㅋㅋ
- 모바일 방치형 게임 어나더던전 직업 추천, 점핑 끝 200% 효율 높이는 성장 공략 열두시 종소리에 유리구두가 사라지듯, 쾌속의 성장을 보장하던 희귀 장비 세트도 사라졌다. 하지만, 무엇이 되었든 다 방법은 있다.
- 통영 사량도 갯바위 낚시 첫 도전 #대박피싱 라며 열두시 반쯤 출발을 했어요. 바람이 진짜 어메이징하게 불었던 날. 볼락은 역시나 못잡았구요 ㅠㅠ (못잡았다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없달까?)
- 멕시코보이 총팔구요 날씨는 좋아 땡기 함 잡아주고 사무엘이랑 첫 식당 감사합니다 그라시아스 매년 크리스마스 외국에서 보내는중 네모네모 스폰지밥 여기가 내가 살 동네인가 데낄라만 마시면 취해 열두시
- cos 세일기간 3월 공식 오픈, 자정전에 선공개 부터 대란 cos 세일기간 3월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열두시 전까지 선공개로 시작되었는데요 품절이 정말 빠르게 진행중이라 조금이라도 빠르게 둘러보시는게 좋습니다 아래 선공개 링크를 먼저 타고
- 태연 _ weekend 소리 귀에 윙윙윙 맴도는 나를 재촉하던 모닝콜 없이 일어나 Cheese cake 한 입 유리컵 한가득 내린 커피 한 잔 아이스로 할래 아주 여유롭게 문득 시곌 보니 벌써 시간은 열두시
- 삼각지 몽탄. 초창기에 비해 이제는 덜 핫해졌으니 인간적인 웨이팅이 아닐까 싶었는데 쿠푸왕의 피라미드 아침타임을 보고 열두시 사십분쯤 대기를 거니 61번 번호표에 38팀이 앞에 있다.
- 신당동 - 문화식당 메가커피 옆 요렇게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눈 비오는 날에는 조심히 오르내려야 한다 토욜 열두시 이십분쯤 들어와서 십분 좀 안되게 기다려서 입장!!!
- 대구 대명돼지국밥 5,500원의 행복 극가성비에 맛까지 훌륭한 돼지국밥/ 얼큰돼지짬뽕 외식 메뉴는 제가 먹구 싶은걸루 가야 하니까요 헿ㅎㅎ 대신 한 번씩 제가 먹고 싶어지는 날은 꼭 먹으러 가야 해요˘⌣˘ 그게 바로 오늘.ᐟ.ᐟ.ᐟ 대구 대명돼지국밥 앞산직영점 열두시
- 2026년 새해 (오크밸리 쿠키런) 옆에서 열두시 땡하고 다같이 뜬눈으로 새해를 맞이 하고 싶었으나 결혼 2년차 올해도 혼자서 까맣게 불꺼진 거실에 누워 혼자 핸드폰과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카톡은 00시에 먹통이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