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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보완수사권 존치’ 토론회 4명만 참석… “참담” 법사위 여당 간사 김승원 의원은 “보완수사권 폐지 시 우려되는 수사 공백을 어떻게 방지할 것인지 집중 논의했다”고 말했다. 소위에서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보완수사를 허용하는 방안 등의 보완책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민주 당대표 김민석 당선…최고위원은 친청 3명·친민 2명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당대표로 김민석 의원(62·서울 영등포을)이 선출됐다.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정청래 후보는 45.92%의 득표율로 이번 전당대회를 마무리했다.
- 與 종합특검 연장 추진에…국힘 “차라리 李 퇴임때까지 하라”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의 수사 기간 연장하는 법안을 의결하자 국민의힘은 “차라리 특검 수사 기한을 ‘이재명 대통령 퇴임할 때까지 수사기간을) 연장하고, 연장하고 또 연장하고 도대체 언제까지 수사 기간을 연장할 것인가”라며 “야당 정치인들을 탄압하는 정치 보복 상설기구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했다.앞서 법사위 여당
- 여야, 오늘 본회의서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계획서 처리 여당 측 간사는 전반기 국회 행안위 간사를 지낸 윤건영 의원이 맡는다. 행안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소관 상임위다.민주당에선 윤 의원을 비롯해 이해식·김성회·모경종·임미애·양부남·이상식·이광희·채현일 의원 등 총 9명이 위원을 맡는다.국민의힘도
- "레버리지 민원 심각해"…민주당, 당국에 추가 대책 요구 정부 당국이 레버리지 사태를 안일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여당 내에서도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여당 의원들이 당국에 "강력한 시장 상황 모니터링"을 주문한 이유는 당국의 레버리지 사태에 대한 인식이 안이하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여당(與黨)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 밝혔다.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더불어민주당을
- '국조특위 현장조사 방해' 60대 구속영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 중인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현장 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여당 의원들은 현행범 체포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를 지적하며 미온적 대응을 질타했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충돌 우려로 현장 조치가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 李대통령 지지율 46.7%…첫 부정평가 우세[리얼미터]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조사한 결과는 긍정 57%, 부정 35%였고, 전국지표조사(NBS)의 8~10일 조사도 긍정 57%, 부정 33%였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8~9일 조사에서는 긍정 50.4%, 부정 45.7%로 격차가 오차범위 안까지 좁혀졌다.
- 청년 고용 한파에 막힌 정년연장?…특위 "지금도 늦었다" 감소 폭이 큰 업종은 정보통신업(-9.3%)과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4.1%) 등 인공지능(AI)의 영향을 크게 받는 분야였다. 여당 정년연장특위 내부에서는 청년 고용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정년연장 추진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홈플러스 사태 일으킨 MBK…'직무정지' 중징계 유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 과정에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상환전환우선주(RCPS) 상환권 조건을 홈플러스에 유리하게 변경하는 과정에서 국민연금 등 투자자(LP)의 앞서 전날 여당 의원들은 전날 금감원을 찾아 MBK파트너스의 중징계를 강력히 촉구하기도 했다. 금감원은 이번 제재심 결과를 정리해 금융위원회에 건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