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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러면서 서로 간에 말이 조금씩 달라지면서 갑자기 이게 알았네 몰랐네 이런 논란으로 가고 너희가 얘 꼬셔서 찔러서 얘가 이렇게 된 거잖아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얘 컨닝했어. 제가 컨닝한 거 맞습니다. 그랬어요. 근데 계속 봐, 하니까 자기도 시험을 계속 봐. 이 학생도 정말 웃긴 학생 아니에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서정욱> 제가 장성철한테 전화해서 야, 얘 누구냐, 땡땡이. 몇 번 전화했거든요. 그때 장성철한테 궁금해서 재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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