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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일 만에 선발승 거둔 KIA 시라카와 삼성 선발 양창섭(6이닝 6실점)과의 맞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시작은 좋지 않았다. 1회부터 선두타자 김지찬에게 안타를 맞으며 출루를 허용했다.
- ‘15년여 만의 6타점 경기’ 강민호, 양창섭과 승리 쌍끌이…삼성은 선두 LG 1경기 차 추격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강민호(41), 양창섭(27)을 앞세워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삼성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후반기엔 피치 올려야죠” 5선발 되돌리는 박진만 삼성 감독의 유비무환…장찬희-김백산로 운영 숨통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30), 잭 오러클린(26)과 국내 선발 원태인(26), 최원태(29), 양창섭(27) 등 5명이 로테이션을 꾸린다.삼성은 전반기 6선발 개념으로 마운드를
- ‘미스터 선데이’ 양창섭과 2위로 한 주 마무리…KT전 휩쓴 삼성, 4연승 질주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일요일의 남자’ 양창섭(27·삼성 라이온즈)이 팀의 2위 수성에 앞장섰다.양창섭은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순위 싸움에 기록 쇼까지…프로야구 후반기 관전 포인트는? ▶ 인터뷰 : 양창섭 / 삼성 투수 - "야수진의 좀 많은 도움을 받아서 그래도 꾸역꾸역 5이닝까지 버티며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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