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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리나라가 피파 25위라고 내가 들었고 그 옛날에 2002년도에 내가 사법시험 공부할 때 그때 월드컵이 있어 가지고 그때 떨어진 사람 중에 한 명인데. 이런 생각을 저런 화면을 보면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이나 다른 지도부에 계신 분들이 생각해서 야, 이거 정말 저 장동혁 체제에 더 이상 좀 지탱해서는 안 되겠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요새 그렇지 않아도 검찰 보완 수사권 문제도 지금 굉장히 뜨겁고 이런 상황에서 범죄자 천국, 피해자 지옥이라는 용어까지 지금 생기고 있는 이런 판에 야, 징역형을 선고받아도 또 대법원 그리고 그 청와대 실장이나 정부 관계자들이 김어준 방송에 가서 뭘 하는 게 사실 보는 사람도 되게 불편한데 그거는 나름대로 이렇게 연결고리가 있고 김어준 씨가 사업하는 사람 아니에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현장에서 한 번이라도 소송을 해 보거나 고소 대리를 해 봤던 사람 입장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동의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야, 나 기억하고 있어? 이렇게 되면, 글쎄요. 다시 과거로 회귀하는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이게 마치 여러 사람 다 앉아 있고 방송국 카메라 다 들이대고 있는데 느닷없이 그런 발언을 하게 된다면 그거는 다른 그 음모 내지는 다른 의도가 있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기를 과시하고 아니, 선을 딱 긋는다고 이게 사람들 사람의 관계 그리고 당의 정체성의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줄자 가지고 와서 야, 이거 우리 긋자 그러면 그게 그어지는 건가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어떤 어려운 상황 같은 거 있을 때 야, 그런 거 다 극복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지. 근데 여기서 얘기하는 꽃을 흔드는 건 바람이잖아요. 보통 사람 같으면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리고 당원들한테 의원들한테 다 영향을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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