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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8일차
한마디로 오늘로써 이번 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의 큰 이벤트는 다 끝나는 셈이다. 아쉽지만 여행이 다 그렇듯,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기 마련이다. . .
blog.naver.com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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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7일차
9/21일_이탈리아 도비아코 → 오스트리아 Kartitsch 돌로미티에서의 마지막 일정인 오늘. 돌로미티 3대 호수 중의 하나라는 브라이에스 호수를 가보려한다. 이어서 도비아코 시내로 되돌아 온 후, 산 칸디도 ↔ 리엔츠 라이딩 코스를 타고 오스트리아로 입성하는 날! . . 날씨 요청은
blog.naver.com ·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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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6일차
9/20일_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 도비아코 오늘은 돌로미티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의 하나인 트레치메로 향하는 날. 어제 라가주오이와 친퀘토리를 가보지 못한 아쉬움이 컸는데.. 오늘은 트레치메에서 트래킹할 수 있도록 하늘이 도와주어야 한다. . . 눈뜨자마자 날씨를 체크하는데.. 쉣
blog.naver.com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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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5일차
9/19일_이탈리아 Calfosch → 코르티나 담페초 오늘은 돌로미티 지역 한 가운데 있는 코르티나 담페초로 들어가는 날이다. 물론 Pass를 2개나 넘긴 해야하지만 하나의 고개나 다름없을 정도로 연속적으로 있기에 크게 어려움이 없으리라 예상된다. . . 방이 따뜻 포근해서 너무 잘
blog.naver.com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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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4일차
9/18일_이탈리아 Canazei → Calfosch 오늘은 고갯길 세 곳을 넘어야 한다. ㅎㄷㄷ Pordoi패스(2,239m), Campolongo패스(1,875m), Gardena패스(2,136m). 세 고개 업힐 고도만 보면 스텔비오 패스보다 더 높다. 두렵다.. . . 조식 두
blog.naver.com ·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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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3일차
9/17일_이탈리아 Soraga di Fassa → Canazei 오늘은 카레짜호수를 가보는 날이다.(빨간색 점선 구간) 카레짜호수는 돌로미티 호수 3대장 중의 하나로, 아름다운 풍경으로 너무 유명한 곳이다. 다소 동떨어진 곳에 있지만 과감히 가보기로 했다. 다만, 카레짜호수까지 갔다가
blog.naver.com ·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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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2일차
9/16일_이탈리아 산타 크리스티나(오르티세이) → Soraga di Fassa 어제 하루 세체다 트래킹을 하고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만에 다시 자전거에 오르는 날. 25,000보를 걸었지만 다행스럽게도 허벅지에 큰 무리는 없는 상태다. . . 날씨는 일단 좋다. 이 날씨가 계속 유지
blog.naver.com ·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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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1일차
9/15일_이탈리아 세체다 트래킹 본격적인 라이딩을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나니, 이제 더 이상 허벅지가 아프거나 혹은 근육통이 생기는 일은 없었다. 온 몸이 적응을 한 것인지, 아침에 가뿐하게 기상했다. 오늘은 자전거를 버려두고, 돌로미티에서 가장 유명한 트래킹 코스 중의 하나인 세체다
blog.naver.com ·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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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10일차
9/14일_이탈리아 볼차노 → 산타 크리스티나(오르티세이) 오늘은 이탈리아 북부의 돌로미티로 들어가는 날이다. 돌로미티는 수직으로 솟은 뾰족한 산봉우리와 절벽, 그리고 고지대의 평원지대가 공존하는 아주 험준한 산악 지역을 일컫는다. 따라서 이 곳은 길이 매우 험할 수 밖에 없고, 당연한
blog.naver.com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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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횡단 라이딩_9일차
9/13일_이탈리아 Prad am Stilfser Joch → 볼차노 어제 개고생해서 그런지 허벅지 피로가 굉장히 몰려온다. 근육통은 물론이고 온 몸의 컨디션이 썩 좋지 않다. 하지만 괜찮다. 그럴 줄 알고 오늘은 오로지 내리막만 80km를 달리면 되는 코스로 설계를 했다. 한마디로 꿀
blog.naver.com ·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