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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박성태> 반장이면 뭔가 다 알아야 될 것 같은 부담감. 알겠습니다. 그러면 바로 얘기를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태임> 네, 일단 지금 점점 가까워지면서 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건 모두 부정할 수 없는 거고 그런데 제가 지금 대부분 여론은 친명계 쪽에서나 대부분 여론은 김민석 후보가 되게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정말 창피한 줄 알아야 됩니다. ◇ 박재홍> 그러니까 오히려 이런 부분은 국민의힘이 더 잘해요. 이를테면 민주당이 대북 정책 잘해야 된다. ◇ 박재홍> 그래서 지금 당내에 복당 명분을 모두 상실했다. 그를 받아줄 기반은 남아 있지 않다. 이렇게 단언을 하던데 장 소장님, 국민의힘 상황은 좀 아시니까.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인사에 관해서도 알아야 되죠. 그다음에 물류에 대해서도 알아야지. 그래야 각 부서나 그 파트에서 올라오는 것을 갖고 판단을 할 수 있겠죠. J리그는 2조가 넘는 중계권료를 받아서 1부, 2부, 3부 20개 팀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그 구단들은 모두 흑자 구조입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 박원석> 그러니까 민주당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똑똑히 알아야 된다고 유시민 작가가 선언한 거죠.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굴러들어 온 돌 아니냐. 그러니까 정치적 이성을 유지해야지 그 정치적 이성을 모두 누군가에게 맡기면 안 돼요. 김어준한테 맡겨도 안 되고 이재명한테 맡겨도 안 됩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결국 이거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이번에 뽑는 거지만 당 대표를 뽑는 것에 무슨 의미를 가졌느냐를 우리가 알아야 돼요. 그때의 그 혼란은 결국 그 책임은 모두 다 민주당이 지게끔 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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