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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금당이야기118 장구를 치는 아지매가 운영.......
- 생명의 샘 플러스 지루한 기다림 끝에 산모퉁이를 돌아오고 있는 버스를 먼저 발견한 경상도 아지매가 소리쳤다 . " 왓-데이(wat dei)" 버스가 왔다는 말이다.
- 직접 해먹는 집밥 오늘 아침 먹은 요리와 집안 아지매가 해준 물김치를 함께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가야산 정기를 타고 높은 곳으로" 라는 축하 글을 보니 힘도 납니다 #이완영 #성주 #수륜 #가야산
- 강남역 속눈썹, 인생 속눈썹연장 래쉬돌 찐맛집♥ 요즘은 톤업크림만 살짝 바르고,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눈썹 그리기와 뷰러+마스카라 정도만 가볍게 해주고 외출하고 있는데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초췌함ㅋㅋ 점점 안꾸미는 아지매가
- 재봉틀 처음이신 분이 만드셨어요 ~~ 가방 만들기가 거의 완성되고 스냅단추 달면 완성 우리끼리 이쁘다고 좋아하고 "똥손인데 이렇게 만들었다며" 흡족해 하는 모습에 저 또한 좋았어요 같은 가방인데 나이든 주인장 아지매가
- 이웃과 대화 전날 장례식장에는 아지매가 안 계셨는데 장지에 갔더니 계십니다. "아지매요~~시원합니꺼? 아이믄 섭섭합니꺼? " "아이고 서.......
-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남제일 병원장 이야기 어느 날 순덕 아지매가 부엌에서 만.......
- 속 터진 만두 이야기 어느 날 순덕 아지매가 부엌에서 만두소와 피를 장만.......
- 경남 함안 여항산 산행기 2020607 모자를 쓰고 오토바이를 탄 동네 부녀회장 쯤이나 되어 보이는 아지매가 가까이 다가와 - 어데서 오는 분들인지는 모르지만도 .. 마스크는 쓰이소!
- 바지랑대의 추억여행 16 설이 가까워지면 골목 공터에 뻥튀기 아저씨가 종일 기계를 돌리고 그 옆에는 꼬질꼬질하게 물엿이 튕겨 묻은 앞치마를 걸친 아지매가 쉴틈없이 오꼬시...강정을 만듭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