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주대 의대, MRC 4회 연속 선정…뇌질환 연구에 119억원
아주대 의과대학은 박상면 약리학교실 교수가 이끄는 '뉴로컨티뉴엄(NeuroContinuum)센터'가 올해 MRC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7.07
-
원자 한 층 그래핀이 빛을 바꾼다…아주대, 광응답 1000배·전압 제어
아주대가 그래핀에서 기존 고성능 비선형 광소재보다 1000배 이상 강한 비선형 광응답을 확인하고, 전압으로 광신호를 제어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원자 한 층 두께의 소재로, 전기 전도성과 광학적 특성이 뛰어나 차세대 반도체와 광소자 소재로 연구
www.etnews.com · 2026.07.07
-
성균관대-아주대-인천대-발렌시아대 공동연구팀, 이차원 유기 소재의 전하 이동 향상 기술 개발
성균관대학교는 강보석 성균나노과학기술원(SAINT) 교수 연구팀과 황종국 아주대 화학공학과 교수, 박영돈 인천대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 호아킨 칼보(Joaquin Calbo) 발렌시아
www.etnews.com · 2026.07.23
-
아주대 의대, 전문직 간 교육 운영…3개 분야 87명 참여
아주대는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아주대 간호대, 화성의과학대 의료사회복지학과와 함께 전문직 간 교육(IPE)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7.01
-
신종회 아주대 교수, “AI 해커되는 시대, AI로 위협 막는다”
신종회 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초빙교수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북아ICT포럼 조찬간담회에서 “생성형 AI가 해킹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상황에서 AI 기반 선제 대응 체계를
www.etnews.com · 2026.06.25
-
아주대 의대, 세포노화 연속성 분석…치료 표적 제시
아주대 의과대학은 박태준 생화학교실 교수와 박순상 교수팀이 인간 조직, 노화 마우스 모델, 세포 복제노화 모델 등 기존 연구를 분석해 세포노화와 신체노화의 연관성을 정리했다고 18일
www.etnews.com · 2026.06.18
-
아주대, 차세대 지능형 센싱 개발…데이터 처리속도 100배 향상“
아주대 연구팀이 종전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100매 빠른 지능형 센싱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김아영·당현민 박사과정 학생, 쿠마 모히트(Mohit Kumar) 교수와 서형탁 교수(사진=아주대)아주대는 첨단신소재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의 서형탁·쿠마 모히트(Mohit
www.edaily.co.kr · 2026.06.22
-
센서 데이터 한 줄로 압축…아주대 '전기적 프리즘' 첫 구현
아주대학교가 여러 센서 신호를 하나의 아날로그 코드로 압축해 처리하는 차세대 지능형 센싱 기술을 개발했다. 대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야 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보안, 로봇 분야의 데이터 병목 문제를 줄이는 데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아주대는 서형탁 첨단신소재공학
www.etnews.com · 2026.06.25
-
민·군 AI 협력 전초기지 이끈다…아주대 등 6곳 확정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 전문기관과 KT, 엠아르오디펜스(MROD) 등 기업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부대별 센터 연구개발 및 운영은 ▲합참-고려대 ▲육군-아주대
zdnet.co.kr · 2026.06.18
-
아주대, 뇌혈관 유전자 편집으로 미세출혈 동물 모델 구축 성과
아주대학교가 유전자 교정 기술로 인간의 뇌 미세출혈(CMB)을 재현하는 동물 모델을 개발했다. 아주대는 김병곤 의과대학 뇌과학교실·신경과 교수팀이 성체 마우스의 뇌혈관에서 특정 구조 유전자를 결손시켜 뇌 미세출혈을 유도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뇌 미세출혈은 고령층과 만성
www.etnews.com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