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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북쪽길
지나가다가 동네분에게 추천받은 레스토랑에 갔는데..오..맛있다! 인터넷도 안되고..라디에이터는 아예없고 .. 다른 곳도 라디에이터를 켜는 걸 못봐서 다 똑같다. 감기가 걸려 왠종일 코를 골면서 잤는데 괜히 다른 순례자들에게 미안하다. 5/17 La caridad-san vicente 아침에 이탈리아 아주머니 아저씨 발견!
blog.naver.com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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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과자 '메론킥' 먹어봤습니다. 솔직 리뷰임.
완전 그냥 아저씨 입맛이네.... 그래서 이 메론킥 후기는 굉장히 주관적이며 객관성이 없습니다.... 아, 다시 성분 좀 봐야겠어요. 멜론향스위트 오 이건 뭐지?
blog.naver.com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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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3] 예상치 못한 아제르바이잔 바쿠 여행기 1일차
하려면 큐알코드 찍고 회색이 그린으로 변경되면 입장 가능 아ㅏㅏㅏㅏ 새벽 4시반 뱅기 저가항공의 숙명같은 뱅기 시간 오늘은 1.5일의 휴가떨이 겸 떠나는 3박4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오 아르메니아 랑 코카서스 3국으로 불리우는 아제르바이잔 정말 관심 1도 없었는데 뱅기 싸서 와봄 왕복 438디람, 약 17만원 픽업 드롭 서비스 포함인 에어비앤비라니 그렇게 만난 파빈 아저씨
blog.naver.com ·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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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에서 네발보행은 가혹행위처럼 보인다
경비 아저씨 왈, 한국체대에서 네발걷기 행위는 일반인에게 가혹행위로 인식된다고 한다. 특히 오.......
blog.naver.com ·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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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동화뮤지컬 <산타할아버지의 선물> / 소리언니와 다다의 동화뮤지컬 / 6세 뮤지컬
시작 5분 전부터 분위기 끌어올려 주시는 다다 아저씨 ㅎㅎ 아이들 맘을 싹 사로잡아주셨는데 빈이가 너무 집중 잘하더라구요 아 뮤지컬팀 소개를 해주셨는데 금쪽이에서 연극치료 해주시는 오 완전 신뢰도 급.......
blog.naver.com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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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몬드가 죽으면 뭐게?
"아저씨, 벼락만 잡아먹고 사는 침은 뭐게요?" "음...피..뢰침..?" "오,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근데, 피뢰침이 뭐야?"
blog.naver.com ·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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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미미뻥
먹어도 될꺼 같은 느낌 네이버 폭풍 검색 뭔가 건강해 보이는 뻥튀기 ㅋㅋㅋ 유통기간 넉넉한데 ~ 오~ 나혼자 산다에도 나왔네 ㅋㅋㅋ 진실의 미간 집앞 nc구로점 있는데 ㅋㅋ 그러고 보니 얼마전 동생과 nc구로점에서 만나서 식당가로 내려가는데 어떤 아저씨 무리 지하 1층 내려가는데 여기 뻥튀기 맛있어 ...
blog.naver.com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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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4일차 - 오사카 - 타코야키 쿠쿠루 본점, 오레타치노카레야, 난바 파크스, 간사이공항 551 호라이
열심히 요리하는 아저씨. 밑에 890(+tax)라고 쓰여져있는데, 표기를 참 헷갈리게 해놨다. 한 박스에 961엔. 동전 890에 맞춰서 줬는데 961이라 동전이 증식했다. 도톤보리에는 타코야키 쿠쿠루가 여러 군데에 있지만, 본점이라 그런지 여기 오.......
blog.naver.com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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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고추장 카라멜쿠키
라며 이상한 눈초리로 요리조리 살펴보다가 마지못해 한입 베어물던 울집 아저씨 "오~! 맛있는데~~~~" 하며 두개를 바로 아작아작 잘도 드셨던...
blog.naver.com ·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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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영원의 타오르미나
숙소 앞에서 그라니따 먹으면서 집 주인 아저씨 기다리는데 왜 안 오 셔 요 근데 사실 유럽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져서 별 생각은 없었다. 그저 너무 더웠을 뿐..
blog.naver.com ·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