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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씨! 고거전 전투신 중 사소하고 중요한 밥먹기, 물 마시는 씬은 1983년 영화에 이미 나왔어요. 영화 개봉한 날짜로 계산해보니 내 나이 열세살이었군요. 아현중학교에서 단체로 관람했드랬죠. 독립군에 합류한 사람들은 여러 부류가 있었는데, 그 중 밥 지어주는 주막아줌마가 이보희였드랬죠. 그녀는 사내다운 독립군 수뇌를 사모하기도 했고, 유일한 여인이었기에 막다른 전투중에도 밥을 지어 소
- 에버랜~~ 시경이와의 추억이 가득한 이 기린머리띠를 잃어버리다니 ㅠㅠ 아자씨. 좀 비켜..주시지..
- 괜찮은 슬픔(Good grief) 슬픔을 외면하기 위해 현실을 피해 달아나지 말 것 타인에게 기대려하지 말고 삶을 오롯이 느끼고 가꾸어 나갈 것 +대니얼 아자씨 룩 너무 이쁨
- 롯데면세점 프라다 로퍼 구입 후기 나는 무조건 무광파 유광은 너무 멋내려고 작정한 아자씨 같았음 230-235 신는데 36.5는 너ㅓㅓㅓㅓㅓㅓㅓ무 커서 그냥 주룩 벗겨지는 정도 36으로 했답 36도 딱 맞진 않음 가격은
- 골드코스트 여행 무비월드 ㅎㅎㅎㅎ 아이스크림만 보이면 사달라하는 린 ㅎㅎ 우리는 골드코스트로 갑니다~ㅎㅎ 막무가내로 짐싸서 캐리어4개ㅋㅋㅋ 고생한 아자씨 ㅎㅎㅎ 그래도 한인택시불러서 숙소까지 총총~ 골드코스트
- 히가시노게이고 아자씨 유성의 인연을 몇번째 다시 읽고 있는 중 단연코 작가별로 보자면 히가시노게이고 아자씨 책이 가장 많은 차지를 하는데, 딱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그의 책은 너무 쉽고 재미있게 읽혀서 700페이지쯤은 앉은 자리에서
- 23년9월1기 26명 우리모두스와모두함께해 인터파크패키지여행이함께합니다 아자씨, 너무좋자나 koreanman in bkk 끝난줄알았지 커피는 제일 색이 밝은원두로 와우 써 멜버른출신 태국인 태국음식 아직도 끝이없다 모든평점을 뒤업다 최강자등장 이것을 기본으로
-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더 디플로맷 비치 리조트 할리우드, 큐리오 콜렉션 바이 힐튼 아자씨................... 해변으로 나가봅니다. 플로리다 해변은 전체적으로 .. 별로임 ㅋ 밥을 먹고 들어와서 뜨끈한 입욕준비.
- 6.29 오늘도 주인 탑에게서 연락이 없다 이사람에게 내만 붙은게 아니라 알바로 알게된 아자씨 1분도 같이 붙어있다 그 것도 시작부터 내가 붙였다 돈을 생각하면 나혼자 하면 내가 다 먹지만,
- 웨이브 드라마 오아시스 10화 스토리, 10회 줄거리 누구도 모르게 하라고 오팀장에서 지시를 내리는 황차장 (아자씨~~ 속고 있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