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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그런데 왜 하필 원전 확대를 들고 나왔을까요? ◇ 윤지로> 글쎄요. ◇ 윤지로> 눈 깜짝할 사이 그게 50%까지 변동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가스 발전이 아무리 출력 제어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 정도를 제어를 하려면 그래도 몇 분에서 몇십 분이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나는 당 대표로서 할 만큼 했고 숫자로도 내가 이겼고 근데 당 대표 자꾸 나가지 말라고 하니 그래도 나 불법 아니니까 나가서 나 당원들의 선택 받아보겠다. ◆ 강성필> 그러니까 메시지가 분명해야 되는데 주어도 없고 목적어도 없고 그냥 나 힘들다. 나 오해하지 말아라. 이 정도로는 해석을 했는데 어쨌든 저는 그렇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 대표를 거쳐서 대통령이 된 겁니다. 여당 대표 하다가 대통령이 된 게 아니에요. 그런데 정청래 대표는 지금 여당 대표입니다. 그런데 선명한 개혁만 가지고 여당 대표를 할 수가 없어요.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 박원석> 아니, 그런데 차기 당권 경쟁은 차기 총선의 공천권 경쟁이잖아요.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공천권을 행사할 수는 없는 사람이에요, 시장이기 때문에. 때문에.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런데 결국 그거는 개헌으로 완성될 수 있거든요. ◆ 서정욱> 보통 그런데 지금 그래도 김도읍 후보가 상당히 선전한 건 맞고요. 그만큼 이게 지금 노선이 한 두 동강 나 있는 거죠.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그런데 거기에서 더 한 발짝 들어가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소환해서 거기에 대해서 그러니까 문 가산점이라고 했나요? 나 정말 너 싫어. 이렇게 하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실제로 홍명보 감독이 지난번에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가 왜 졌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비교가 됐냐면 상대 남아공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도 무슨 얘기를 했냐면 한국은 어떻게 싸울지 나 알아 나 분석했어.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그런데 그 얼마 전에 한동훈 의원이 조문 가서 조우한 거. ◇ 박재홍> 가족상일 때. ◆ 정옥임> 아니 본인이 인정을 했는데 무슨, 나 진짜. ◇ 박재홍> 지금 말을 못하시잖아.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런데 어저께 현장을 보니까 대통령 표정은 굉장히 싸늘하더라고요. 나 있잖아 친명들이 날 이렇게 흔들고 있지만 꽃은 피는 거야. 그리고 그런 흔들림 속에서 나는 뿌리 세우는 거야.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이렇게 말한 상황 아니에요? 그런데 이걸 그냥 털고 갈 수 있다고요? 근거 제시 못하면 못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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