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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그래서 그 세 번째가 사회 활동이고 네 번째가 그러니까 자기가 질병이 조금 있을 거 아니에요? ◆ 묵인희> 아니에요. 뇌파가 1, 2, 3, 4단계로 뇌파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한 번만 우리가 그런 게 아니에요. 아기레 감독도 이랬어요. 대한민국 내가 분석해 봤더니 이강인만 잡으면 되던데? 그분들에게 표를 갈 만한 후보들이 아니에요, 사실. 그런 한계도 있었습니다, 현실적인.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검사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이 조문 하나를 안 봤다면 그건 말이 안 되고요. 이렇게 할 사이가 아니에요. 두 분은요. 사법연수원의 노동법 학계부터 평생 동지입니다. 진짜 사퇴할 것 같으면 이게 조율했겠죠. 전화를 수시 할 수 있죠.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홍준표> 나는 메가 프로젝트는 그게 이재명 정부 때만 한 게 아니에요. 이명박 정부 때도 했고 박근혜 정부 때도 했고 다 했어요. 다 했는데 그게 실효성의 문제지. 그리고 아무것도 잘못한 것도 없어요. 미국 가서 잘못한 거 그건 내가 미국 정치 브로커한테 사기당한 거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미국 잘 알거든요.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왜냐하면 공개함으로써 당원들이 공개한다면 계속해서 추동할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계속 양성하고 전당대회까지 끌고 갈 수 있는 말하자면 하나의 퍼포먼스가 될 수 있는 겁니다. ◇ 박재홍> 10일 동안 유럽 순방 G7 하는데 언론사에서 대통령이 뭐 했는지 아무것도 안 다룹니다. 계속 그냥 1번 아이템으로 계속 당청 갈등 이것만 할 거예요.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그거를 너무 마음 편하게 글로벌 대도시라서 비싼 곳에서는 돈 있는 사람만 살자, 이거는 사회 정책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최민희> 그렇습니다, 81대 아니에요. 80 대 38 나중에 바뀌었습니다. ◇ 박성태> 바뀌었군요. 송파에서 바뀌었군요. ◆ 최민희>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저는 1인 1표제를 두 분 중에 누가 강력하게 지지해 준다. 제가 사실은 2000년부터 정당 개혁 운동을 했습니다. 정치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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