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성큼 뜨거운 차한잔 끓여 쇼파에 앉아 호로록 아뜨뜨 하니 진심 행복해짐. 행복 별거없다는 말이 참말이군요. 똥강아지 깨기전에 빨래 개야지
- 비오는날 땡기는 그런음식들~ 주전자가 찌그러지면 찌글수록 살얼음과 함께 더 술맛이 좋은 기분 ^^ 막걸리는 뭐니뭐니 해도 전과 함께 먹어야 맛있는데요~ 바로 구어져 김이 솔솔 나면서 입어 넣으면 아뜨뜨~ 하면서
- 만13개월 이날 엄마 진심 심장 떨어질뻔 ㅎㄷㄷ 제인이 첫 추석 ^^ 용돈룩 외할미집 가는길8시간 넘게 걸리는 덩안 한번도 울지 않고 놀고자고먹고 ^^ 이뿐이아차차 하는중 컵만보면 아차차 아뜨뜨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