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북 부안 아파트서 불…40대 엄마 숨지고 7살 아들 중상 한밤 중 전북 부안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40대 어머니가 숨지고 7세 아들이 크게 다쳤습니다. A 씨의 아들 7살 B군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상태로 아파트 화단에서 구조됐습니다. B 군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 안정환 딸 뉴욕대 졸업 후 韓서 취업…"출근 이틀 차" 오늘 나 나올 때 같이 출근했다"고 덧붙였다. 출연진이 "벌써 취직을 했냐"며 놀라워하자 안정환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아울러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된 둘째 아들 안리환의 근황도 전하며 현실적인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안정환은 리원의 취업을 기념해 이날 '놀면 뭐하니?'
-
클론 강원래, 57세 구준엽 애틋 생일 축하…“故서희원에 안부 전해줘”
강원래가 구준엽의 생일을 축하했다.강원래는 구준엽의 생일 당일인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엽아, 생일 축하한다”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건강 잘 챙기고 따에스(서희원)에게 나 송이(아내) 선이(아들) 안부도 전해 줘”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강원래는 구준엽과 찍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 미숙아로 태어난 생후 2개월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함께 재판받은 아내 B 씨(33)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이 유지됐습니다.A 씨는 2023년 7월 중순 인천시 남동구 자택에서 생후 57일 된 아들 C 군은 두개골 골절과 경막하출혈로 숨졌습니다.A 씨는 아이가 보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
-
김강우 사춘기 子, 이번엔 얼굴 공개 선언…동생 “구독자 만 명 떠나갈 수 있다”
여름방학 동안 바다에 가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김강우가 즉흥적으로 마련한 일정이었다.이동 중 첫째 아들 태은은 “나 얼굴 공개하고 싶다.
- '치매 부친 돌보다 욱해서'…'폭행 살해' 50대 아들 징역 15년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아버지를 돌보다 순간적으로 화가 나 숨지게 한 50대 아들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사진=게티이미지)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아들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A씨는 2025년 8월 경기
- 홍준표 "이재명 정권 들어 1년 동안 내 뒷조사…치졸한 짓 마라" 그는 "문재인 정권 당시 1년 6개월 동안 나, 내 아들, 집사람, 하물며 며느리까지 샅샅이 조사를 당한 일이 있었다"며 "1년 6개월 동안 아무리 조사해도 나오는 게 없으니 나중에
- 신구 “아내 세상 떠났다는 생각 안 들어, 어디 외출했겠거니…” 집에 들어갈 때도 아직 ‘나 왔어’라고 한다”며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일 아니냐. 인생이란 게 그렇다”고 덧붙여 먹먹함을 안겼다.신구와 하 씨는 지난 197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 모친-아들 숨져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대 아들과 장애가 있는 60대 어머니가 숨졌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 55분경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5층 강서구청 등에 따르면 불이 난 집에는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등 세 사람이살고 있었다.
- "엄마 돌아가신 뒤 이틀 만에…" 고독사 죄책감에 눈물 그는 "1년 내내 '엄마 나 다음에 다음에' 말만 하다가 진짜 돌아가셨다"며 "그것도 말도 안 되게 일그러지고 아프고 힘든 모습으로. 이어 "밖에서는 밝은 척하고 집에 돌아오면 나 혼자 아파하고 미안해하는 나 자신이 싫었다. 그래도 꿈속에 나타나줘서 고마웠다"고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