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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은... 친구도 팔아먹는다
'술 한 잔 허신 거 같유... 허허헣.' 함께 점심을 먹기로 한 이웃 지인이 제 얼굴을 보더니 깜짝 놀라십니다. 아내가 서둘러 변명합니다. 시골살이를 하면서, 아내와 함께 시골살이를 하면서 낮술을 마시지 않는 편입니다. 항상 준비된 운전기사로 살아야 하니까요. '아차, 계란이 없네......'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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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조퇴하고 병원다녀오기, 퇴근후 산책
날이 너무 좋아서 병원가는 것보다 어디 놀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득한 날..ㅎㅎ 잠깐 시간이 있길래 가는 길에 청귤차 한 잔 마셨네요...ㅎㅎ 병원에 다녀와서 마트에 들러서 저녁거리를 좀 사서 저녁에 아내와 밥을 해 먹고는 산책...ㅎㅎ 오늘 산책은 읍내에 있는 꽃섬에 다녀왔습니다.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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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브런치카페 <피아나> 한옥분위기의 브런치가 좋았던 곳.
지난해 연말, 아내와 함께 다녀왔던 고기동 브런치카페 피아나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연말이라 괜히 조용한 공간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한 해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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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가볼만한곳 인주카페 풍경점 병천 숲속 산책로 있는 천안카페 독립기념관 데이트코스로 딱
가볼만한곳 인주카페 풍경점 병천 숲속 산책로 있는 천안카페 독립기념관 데이트코스로 딱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아산에 인주카페 한옥점을 방문해보고 분위기가 좋아 그 이후로 가끔씩 아내와 천안독립기념관에서 그리 멀지 않은 위치라, 오전에 독립기념관 한 바퀴 돌고 오후에 커피 한 잔 여유 있게 마시는 코스로 엮으면 하루가 꽉 찬다 싶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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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병원가서 검사받기, DMZ자생식물원, 집에서 물주기, 오이김치
집에 오다가 아내와 약속을 하고는 아내를 태워서 바로 DMZ자생식물원에 들렀습니다. 북한식물 전시를 하는 시기라서 오랜만에 식물원에 갔네요..ㅎㅎ 개장한 지 10년이 된 식물원. 꽃도 아름답고, 나무도 좋고...ㅎㅎ 북한식물관의 식물도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가는 길에 팔랑리 도아온에서 커피 한 잔...ㅎㅎ 분위기가 너무 좋고.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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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가게
오래 전, 정확히는 내가 지금 보다 훨씬 젊었던 데다 이쁘장한 여종업원까지 있었을 때는 근처 식당에서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마시고 있다고 둘러대거나 생맥주집이라고 얼버무리곤 했었다. 아내와 같이 오는 경우도 많을 뿐더러 여자 손님이 차지하는 비중도 반이 넘는다. 여.......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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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집에서 일하기, 저녁먹고 산책
시원하니 너무 좋아서 음악 들으면서 한 숨 잤습니다.ㅎㅎ 저녁에 아내와 현이와 함께 저녁을 먹고 카페에 들러서 커피 한 잔 마셨고요..ㅎㅎ 산책하면서 사진도 찍고...ㅎㅎ 너무 여유로운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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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노 프렌치 이탈리안(Oreno french&Italian Ginza kabukiza mae)/도쿄여행] 오픈키친에서 즐기는 양식 맛집
아내와 둘이서 나란히 앉아서 음료부터 한 잔. 쉴 틈없이 돌아가는 오픈키친의 풍경. 시저샐러드. 양이 상당히 많았고 신선한 채소와 소스가 맛있었네요. 장어구이 리조또.
blog.naver.com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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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살리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 아내의 사랑 #신장이식인 최운호 님
아침마다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떠나는 주말여행.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이 일상이 최운호 님에게는 눈물겹도록 기다리던 시간입니다.
blog.naver.com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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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가기 전에는...
우리 사무실에 나와서 난로가에 앉아 노닥거리다가 점심은 관장 사모님에게 가서 얻어먹고, 또 난로가에 앉아서 하루종일 노닥거리다가 어두워지면 같은 봉사원들이 오면 만나서 술이라도 한 잔 아내와 동행. 어딘가 헤매고 다녔으나 잘 되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에 나에게 원망의 눈초리를 보낸다. 아니 왜 나에게 그러냐? 하고 나는 어이없는 심정이다.
blog.naver.com ·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