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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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책을 사서 읽는다.
나는 늘 책을 사서 읽는다. 10년 전 독서를 시작했을 무렵에는 건강과 체력이 좋지 않아 도서관에 갈 수조차 없었다. 어릴 적 엄마는 평소에는 소비를 절제하셨지만, 책을 살 때만큼은 지갑에서 지폐를 아낌없이 쑥쑥 꺼내셨다. 그래서 나 역시 돈이 부족해도 책을 사는 일 만큼은 전혀 아깝지 않았다.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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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잎 나물 이예요
요즘 고추가 쑥쑥 자라고 있어요 쑥쑥 자라는 고추에 더 잘자라고 고추가 크게 잘 익으라고 옆 순을 따줘야 해요 그 옆순도 그냥 버리지 않고 나물로 만들어 먹습니다 다듬고 삷고 잠시 단가 두고 양녕을 준비 해요 기본 양념을 넣어 습니다 식성에 따라 된자으 고추장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셔요 전 소금과 맛소금으로 묻처 습니다 마지막에 참깨넣고 간을 보고 마무리 합니다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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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찾아온 장마, 마당은 또다시 정글! 그래도 꽃놀이는 쭉~
그래서 십여년 전 시골 흙집을 한 채 사고 마당을 넓게, 잔디를 좌악 심고, 갖가지 꽃과 나무를 심었지요. 잔디밭과 꽃밭..평소엔 참 좋아요.. 그런데 여름이 되면, 특히 장마철이 되면 엉망진창ㅠㅠ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주말에만 지내고 오는 시골집이니 폭염과 소나기에 풀들은 쑥쑥~ 긴 꽃대를 가진 꽃들은 바닥에 드러눕는 눕방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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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도자기
그래도 회사 출근하기 전 짬 내서 공방 다녀온거 잘했다. 선생님이 안 도와주고 스스로 중심잡기를 두번하고 기물도 만들어봤다. 어찌어찌 했다. 감도 조금 잡은거 같다. 선생님은 두세번 쑥쑥 올리고 내리면 중심을 자는데 왜 난 백천번 올리고 내리고 있나. 그래도 몸이 기억하는 일이라 천천히 감을 잡으면 잊어버리지 않고 잘 할 수 있을거 같다.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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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대치사고력] 여름학기 월드컵 친구 추천 이벤트
어느덧 초여름의 싱그러움과 함께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우정도 쑥쑥! 수학 실력도 쑥쑥! 키워나갈 우리 CMS 아이들을 위해 대치관에서 아주 특별하고 신나는 [월드컵 응원 친구추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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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농사의 달인 감자 농사는 망했다
있으면 오미자 수확이 시작되는데 오미자 농사의 달인 밭에는 오미자가 풍성하다 이렇게 오미자 농사의 달인이라도 감자 농사는 망했다 왜 그랬을까 동네 사람들이 함께 진단에 나섰다 얼마 전 미가 온다기에 비 오기 전 캔 것이 원인이었다 그때는 가뭄이 있어서 감자가 자라지 못했으니 비를 맞으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굵어지는데 너무 성급해서 비만 생각했다 감자를 캐고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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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 330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햇빛을 향해… 요즘의 낙은 매일 매일 쑥쑥 자라는 바바(바질), 루루(루꼴라), 페페(필레아 페페) 화분들. 매일 아침과 자기 전, 하루 두 번씩 화분을 확인한다.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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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아온 수확의 날!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우리 공동텃밭의 작물들도 몰라보게 쑥쑥 자라났습니다. 얼마 전 감자 잎이 모두 시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걱정이 많았습니다. '혹시 감자가 제대로 자라지 않은 건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호미를 들고 땅을 파봤는데...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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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된 쉬즈베리아나 고무나무 성장기록
조직배양의 축복인지, 여튼 드디어 4년 전 22년 4월쯔음 열대야님 블로그에서 판매글이 올라왔었고, (열대야님이 맞는 것 같은데... 또 아리까리..) 하지만 얘가 얼마나 작냐면...ㅎㅎ 애들 연필깎이보다 작은 사이즈... 4월에 구입했으니 봄버프 받아 쑥쑥 자랐으나... 둘 중 한 아이는 과습으로 운명...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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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아기 발달 특징 (언어, 키, 몸무게, 놀이, 수면시간, 훈육)
키, 몸무게 : 쑥쑥 크는 중 ! 25개월 키 평균은 87-90cm 정도라는데, 우리 콩떡이는 활동량은 넘치지만 밥을 잘 안 먹어서 또래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에요. 그래도 전 달 보다 조금씩 살 찌고 키 커서 다행입니다. 25개월 몸무게 역시 11-15kg대 사이로 분포되어 있으며 콩떡이는 10.7kg 아직도 10키로대라 걱정되는 애미,, ?.
blog.naver.com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