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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80일 아기 일루마에서 힙 콤비오틱 1단계로 갈아탄 후기(분유 교체 방법 총정리) 처음 태어나서 차병원에서는 앱솔루트 명작을 먹고 조리원에서부터는 일루마(80%) + 모유(20%)를 집에 와서는 일루마(20%) + 모유(80%)을 먹다가 직수를 못하니 점점 유축양이 (현재까지 쪼코는 황금똥을 안 싼 적이 없음 ㅎㅎ) 하지만 천천히 교체해 주면 크게 어렵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씩 진행해 보기로 결정! 현재 상황!
- 영월 계곡에 놀러 갔다. 여기 사실 가격 싼 별장 하나 매물 나와서 구경 갔다. 물 수량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물 엄청 깨끗해 이 꽃 따달라고 했더니 어떡해 따냐 하더라 쳇;; 따줄 거면서... 치이~ 이런 데이트라도 해야지 평창 내려갈 마음이 생기지 맨날 가서 일만 해봐 얼마나 재미없어 오전에 일찍 일하고 오후엔 근처 드라이브 가고 좋잖아 집에 올라오면서 맛집 있으면 먹기도
- 이 귀여운 조합,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나요? 네자매 엄마 찾아요! 대형마트 가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쇼핑 할 맛이 나지만 시장은..ㅠ.ㅠ 싼 맛에 가긴 합니다만, 지금 같은 더위에 갔다가는 혀 다 내밀고 집에 들어올 듯요 . 그래.
- 김해 하츠키 내외동 이자카야 네이버 예약 후기 / 사시미 모리아와세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라곤 하나 술 마실꺼니까 집에 주차 해 두고 버스타고 왔다. 네이버 예약을 할 때엔 단품이 아니라 무조건 세트로 예약이 된다. 싼 메뉴로 고르고 예약이 안 된다는 말씀. 거진 자릿세 느낌이지? 일.......
- 소파에 사는 사람 | 25. 명절 si=8aeltlJ1JQz5ES3V 그는 자기 집에 가지 않았다. 가장 싼 모텔에서 명절을 보냈다고 했다. 외로움은 나미의 죄책감이 되었다.
- 책) 마티스×스릴러 (정해연,조영주,정명섭,박산호,박상민 / 마티스블루) 아파트 CCTV를 통해 김윤철 외에는 집에 드나든 사람이 없다는 걸 확인했다. 시신에서는 김윤철의 DNA도 검출되었다. 시신을 싼 방수포도 김윤철이 인터넷으로 주문한 것을 확인했다. 결제는 모친의 카드로 되어 있었다. 무엇보다 김윤철이 죽이지 않았다면 신고도 하지 않고 시신을 안방 옷.......
- [2ch 오컬트 그 1811번째 이야기] 젖은 발자국 당시 나는 블랙 회사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퇴근도 늦었고 돈이 없어서 오토락도 없는 월 4만짜리 싼 아파트에서 살았어. 싸지만 나름 낡고 좁은 집이야. 그러던 어느 비 오는 날, 퇴근하고 피곤에 쩔어서 집에 오니까 현관 앞에 젖은 발자국이 있는 걸 발견했어. 그것도 우리집 앞에서 끊겨 있는 거야.
- [육아일기] 생후 684일 - 버블 버블 포도 먹으면서 시작하는 상콤한 아침 별이를 등원 시킨 후엔 세진이가 점심으로 토스트를 만들어 준다고 해서~ㅎㅎ 세진이네 다녀왔다~ㅎㅎ 점심 먹고 집에 와서는 낮잠 조금 자고ㅎㅎ 출산 그래도 두번째라 별이 때보다는 수월하게 싼 듯~ㅎㅎ 오늘 별이는 어린이집에서 두부로 촉감 놀이도 하고~ㅎㅎ 체육활동도 재밌게 했다~ㅎㅎ 하원 후엔 아파트 24년생 친구들과 다 함께
- 아뿔사! 주유하고 났더니 동네에 더 싼 주유소?#260330 그중에 가장 싼 주유소에 가서 기름을 넣고, 이발 후에 마트에서 간단한 장을 보았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리터당 64원 더 싼 주유소의 입간판이 보인다. 집에서 불과 200m 떨어진 가장 가깝고, 가장 싼 주유소를 놔두고 1.5km 떨어진 주유소에서 리터당 64원 비싸게 주유하다니.
- 대학로 면접보고 가는 길 (길에서 오토바이 탄 스윙스 봄) 취업도 6개월동안 지원해준다는데 완전 땡큐죠… 여기 교육이 끝나면 매일 걸어서 집에 가야겠어요.. 다이어트 결심!!! 여기 온김에 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