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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실종신고 연간 12만건 폭주에도 전담 경찰 줄어… 부실수사 악순환 제주 실종여성 허위종결 사건 이후 경찰의 실종 수사 종결 프로세스가 까다로워지면서 일선 현장에서는 업무 과부하를 호소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최근 정치권과 경찰에서
- 경찰, 실종사건 1만 5100여 건 전면 재검토… “수사권 방기·남용 엄중 문책” 경찰이 제주 실종여성 허위종결 사건을 계기로 전국 1만5100여건의 실종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 경찰 지휘부 대국민 사과…“경찰조직 다시 설계하겠다”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첫날 전국 지휘부를 불러 모아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과 제주 실종여성 허위종결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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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제주 '실종 허위 종결' A경장, 체포적부심 출석
제주 실종여성 허위 종결 A 경장, 체포적부심 실종사건 허위 종결 혐의 제주 경찰관 구속영장 "실종 CCTV 전량삭제…경찰 두달 뒤 열람" 실종사건 담당 경찰관 허위종결 동기 집중
- [사사건건] 경찰, 방시혁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송치…검경 이견은 그대 外 한편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첫날 전국 지휘부를 불러 모아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과 제주 실종여성 허위종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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