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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마시는 물인데..." 지리산 오폐수 무단 방류에 화난 함양 주민들 지리산 상류의 상습적인 오폐수 방류 소식이 전해지자 함양 엄천강 일대와 하류 식수원 지역 주민들은 그야말로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
- "희생만 강요할 수 없다"… 박관열, 한강수계기금 감축에 제동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식수원 보호를 위해 각종 중첩 규제를 받아온 광주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연계된 광역 용수 정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 "65만톤 물 공급" 김성환, 메가프로젝트 발표 다음날 전남행 김 장관이 이날 찾는 전남 화순의 동복댐(1985년 건설)은 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 주요 식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
- 박관열 광주시장의 승부수 "반도체 물길, 광주 성장의 물길 돼야" 박 시장도 인터뷰에서 광주가 국가 식수원 보호를 위해 큰 부담을 감내해 왔고, 계획적인 산업단지조차 제대로 조성하기 어려웠다고 강조했다.
- 쩍쩍 갈라진 저수지, 짙어진 녹조…"비가 간절한" 이 곳 폭염은 주춤해졌지만, 경남 지역에 연일 계속되는 가뭄과 녹조 악재가 겹치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식수원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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