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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서귀포 인터뷰] “바이에른에서 뛰는 건 행복한 일” 김민재, 잔류 의지 직접 밝혔다…월드컵 아쉬움 뒤 제주서 새 시즌 출발 “경쟁은 언제나 있는 일” [서귀포=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독일) 잔류 의지를 직접 밝히며 2026~2027시즌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바이에른 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
- ‘64경기 만에 100안타’ 최원준의 역대급 시즌…KT, 3연승으로 선두 추격 고삐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올 시즌 100안타 고지를 선점한 KT 위즈 최원준(29)이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최원준은 16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리드오프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으로 팀의 6-2 승리
- ‘시즌 최다 5연승’ 롯데 김태형 감독 “한동희·김동현이 공격에 활력 불어넣어…팬들께도 감사” [SD 고척 승장]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동희, 김동현이 공격에 활력 불어넣었다.”김태형 감독(59)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서 6-3의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주말 3연전 싹쓸이에 성공한 롯데(29승2무39패)는 올 시즌 팀 최다 5연승을 기록했다. 지난
- 기회를 기다렸다…원조 안방마님, 시즌 첫 3안타+QS 합작 맹활약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원조 안방마님’ 김태군(37)이 KIA 타이거즈의 4연승을 이끌었다.김태군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9-4 승리를 책임졌다. KIA는 이날 승리로 키움과 주중 3연전을 싹쓸이했다.
- ‘1회·6회 집중타’ 5.1이닝 버텼지만…키움 안우진, 올 시즌 개인 최다 타이 6실점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안우진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5.1이닝 동안 5안타 3사사구 9탈삼진 6실점(5자책점)을 기록했다.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3이닝 6실점)과 더불어
- ‘시즌 2승’ 박세웅, 전민재와 승리 쌍끌이…롯데, SSG 꺾고 4주 만에 위닝시리즈 [SD 인천 리포트]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세웅(31), 전민재(27)의 활약을 앞세워 약 4주 만에 위닝시리즈를 작성했다.롯데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서 2-1로 이겼다. 전날(16일)부터 2연승으로 위닝시
- [SD 상암 라이브] ‘정승원 결승골’ 3연승 질주한 서울, K리그1 선두 굳게 지켰다…올해는 정말 되는 시즌? ‘월드컵 휴식기’ 후유증 NO [상암=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FC서울이 2026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약 6주 만에 재개된 K리그1에서 선두를 굳게 지켰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6분 중앙 미드필더 손
- 착실하게 밥상 차린 ‘콘택트 장인’ 서건창…시즌 2번째 3안타로 키움 4연패 탈출 선봉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 최초이자 국내 선수로는 유일하게 단일 시즌 200안타(2014년·201안타)를 경험한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37)이 다시금 콘택트 장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6월 들어 살아난 방망이를 앞세워 팀의 연패를 막았다.서건창은 7일 잠실구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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