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넷플릭스, 7월 한·일서 숏폼 피드 '클립 영상' 도입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오는 7월 한국과 일본 시장에 세로형 숏폼 비디오 피드인 ‘클립 영상(Clips)’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정교한 추천 알고리즘에 인간의 감각을 결합한 맞춤형 큐레이션을 강화하고, 단순한 콘텐츠 시청을 넘어 게임으로 연결되는 인터랙티브 경험을 확대해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www.edaily.co.kr · 2026.06.10
-
‘참교육’ 이어 ‘김부장’도 1위…넷플릭스, 상반기 월간 평균 이용자 1557만명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1위 넷플릭스가 올해 상반기 월간 평균 1557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업종 앱과의 경쟁에서는 15위를 기록했다.10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가 공개한 ‘올해 상반기 모바일 앱 시장 결산’에 따르면 올해 1~6월 평균 월간활성이용자수(MAU) 기준
www.donga.com · 2026.07.10
-
콘진원, '2026 한-아세안 K-콘텐츠 비즈위크' 개최…6천만 달러 상담 성과
[지디넷코리아]한국콘텐츠진흥원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이어 현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뷰(Viu), 식음료 브랜드 코피 끄낭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지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신화범 콘진원 인도네시아 비즈니스센터장은
zdnet.co.kr · 2026.08.04
-
‘오싹한연애’부터 ‘스캔들’까지… 드라마로 새 옷 입는 ‘영화 IP’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과거 명작 영화들이 긴 호흡의 드라마와 글로벌 OTT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나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영화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확장해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리메이크 열풍이 콘텐츠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18일 첫 방송한 박은빈·양세종 주연의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sports.donga.com · 2026.07.23
-
와이즈넛, '글로벌 K-콘텐츠' AI로 분석…콘진원 플랫폼 구축
데이터 수집 인프라 구축부터 AI 분석 서비스 구현까지 전반적인 기술 영역을 맡는다.플랫폼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웹툰, 음악, 소셜미디어, 뉴스 등 국내외 콘텐츠 채널에서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시장 흐름과 콘텐츠 확산 양상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식이다.와이즈넛은 자체 데이터 분석 역량이 부족한 중소·신생 콘텐츠 기업에 맞춤형 실무 정보와 위험
zdnet.co.kr · 2026.07.28
-
국내 유일 스트리밍 산업 특화 축제 열렸다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올해 페스티벌은 OTT, 콘텐츠, 기술 분야를 아우르며 AI, FAST, 미디어 광고 등 스트리밍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모두 다룰 예정이다.행사는 ▲세계 전역의 우수한 OTT, 콘텐츠, 미디어 기술, 아티스트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글로벌OTT어워즈 ▲국내 우수
zdnet.co.kr · 2026.06.18
-
NHN KCP, 2분기 매출액 3834억원…역대 최대
글로벌패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주요 해외가맹점군에서도 거래 증가세가 지속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국내는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의 안정적인 거래 성장과 신규 대형 가맹점 박준석 NHN KCP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결제 서비스 전 영역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시장 입지를 강화해 온 결과, 역대 최대 매출과 거래액이라는
zdnet.co.kr · 2026.08.11
-
K-드라마 인도땅 밟는다...CJ ENM, 아마존프라임비디오와 파트너십
이번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구독형 OTT 시장까지 접점을 넓히며 인도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인도는 약 14억 명의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OTT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zdnet.co.kr · 2026.07.28
-
유료방송 가입자 3615만…IPTV 점유율 60% 육박
OTT 경쟁 압력 등으로 유료방송 시장 전반의 성장 동력이 약화되는 추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매체별로는 IPTV가 2153만5256명(59
www.etnews.com · 2026.05.29
-
애니플러스, 애니맥스 흡수합병...각 방송 채널은 유지
일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 IP 파워를 자랑하는 두 작품은 각각 애니플러스와 애니맥스가 한국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애니플러스는 합병을 기점으로 한국 최대 애니메이션 OTT 플랫폼 ‘라프텔’ 등 주요 계열사와 협업 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IP 판권 확보와 방송 채널 운영, OTT 스트리밍을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완성한다는 전략이다.기존 방송
zdnet.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