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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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단풍 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몸이 하나니 두 길을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한참을 서서 낮은 수풀로 꺾여 내려가는 한쪽 길을 멀리 끝까지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똑같이 아름답고,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 생각했지요 풀이 무성하고 발길을 부르는 듯했으니까요 그 길도 걷다 보면 지나간 자취가
blog.naver.com ·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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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의 두 갈래길 (가지않은길)
두 갈래 길 -로버트 프로스트-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데 까지 바라다 그 길 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 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거지요.
blog.naver.com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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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학생시절 교과서에서 배웠던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 '은 이제까지 살면서 계속 생각나게 해주는 글이다 가지 않은 길 Robert Frost 노란 숲 속에 두 갈래로 길이 나 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우거지고 발자취도 적어 누군가 더 걸어 가야 할 길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blog.naver.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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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생활 표고버섯
여름 내내 집 주변 풀이 어찌나 잘 자라는지 감당이 불감당이었다. 앞뜰에야 보기 싫으니 열심히 뽑았지만 집 뒷곁 풀은 그대로 두었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기에.... 뽑기도 하고 낫으로 베기도 하면서 무성한 풀을 해치우는데 풒 숲 사이에서 버섯이 보이는 거 아닌가. 우왕~~ 깜짝 놀랐다. 이미 내 손바닥을 넘어선 크기다. 아니....
blog.naver.com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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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가지 않은 길 시(프로듀사 명대사)/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명대사
명언] 프로스트 가지 않은 길 시(프로듀사 명대사) /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명대사 가지 않은 길 프로스트(R.Frost) 노란 숲 속에 두갈래로 길이 났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것이지요 그날 아침 두 길은 똑같이 놓여 있었고 낙엽 위로는 아무런 발자국도 없었습니다
blog.naver.com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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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과 빈센트 반고흐의 <까마귀가 나는 밀밭>
빈센트 반 고흐, , 1890 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노란 숲 속에 두개의 길이 갈라져 있었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나는 두개의 길을 갈 수 없었기에 그리고 하나의 여행자가 할 수 있는 한 내려다 보았다 그 길이 덤불 속에서 구부러진 곳까지 그러고 나서 다른 길을 택했다, 매우 공평하게, 그리고 아마 더 나은 주장일 거라 여기고, 왜냐하면 그 길은 풀이
blog.naver.com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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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프로스트
가지 않은 길 노랗게 물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밟은 흔적은 비슷했지만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의 발길을 기다리는 듯해서였습니다. 그날 아침 두 길은 모두 아직 발자국에 더렵혀지지 않은 낙엽에 덮여 있었습니다.
blog.naver.com ·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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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
우리 집 뒷산에는 풀이 푸르고 숲 사이의 시냇물, 모래 바닥은 파아란 풀 그림자, 떠서 흘러요. 그리운 우리 님은 어디 계신고, 날마다 피어나는 우리 님 생각.
blog.naver.com ·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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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나,바나나 :자연관찰
# 뜨겁고 축축한 숲 속에 아주 신기한 풀이 자라. 뭐냐고? # 바로 바나, 바나, 바나나야! 무가 그렇게 신기하냐고?
blog.naver.com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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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가지 않은 길 -프로스트 노란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던 겁니다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blog.naver.com · 20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