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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2월 1일 오전 9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어려서부터 키가 작고 왜소하여 수원공고 1학년 시절에는 기본 훈련만 시켰을 정도였고, 아버지는 몸에 좋다는 각종 보양식 등을 먹이며, 박지성을 지극 정성으로 키웠다고 한다.
- [스포츠 타타라타] 박지성과 재벌회장님의 대학 가기 #1999년 초 수원공고 졸업을 앞둔 박지성은 우울했다. 대학과 프로팀 중 어느 곳으로부터도 부름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학종 수원공고 감독은 “'이 선수는 좋은 선수가 될 재목감인데, 날 믿고 대학팀에서 받아서 해 봐라'라고 하소연했다. 그런데 선뜻 믿고 따라주는 감독들은 없었다”고 술회했다.
- 열여덟 신인왕 도전 설레는 '제2 박지성' '제2 박지성' [중앙일보 2006-08-23 08:50] [중앙일보 정영재] 박지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할 즈음인 지난해 7월, 박지성을 키워낸 수원공고 이현승은 수원공고 2학년을 마친 뒤 지난해 말 프로축구 전북에 입단했다. 그리고 반년도 채 안 돼 '본색'을 드러냈다. 5월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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