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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 일기 #4] 자궁경 수술 후, 시험관 이식 준비 자궁경 수술 후에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갔다. 2주 정도 후에 오라고 했으나, 평일 웬만해서는 휴가를 내기 싫어서 주말에 갔다. 사람 저~~~~~정말 많더라...그 다음부터는 7시~7시반 사이에 간다. 조금이라도 빨리 진료 받으려고 ㅠㅠㅠㅠ 초음파 검사하고 수술 결과를 들었다.
- 임플란트 일기 (2) - 대전선치과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이걸 쓰고 또 한 달이 지났다 헤헤) 2월 발치 일주일 후 공간 유지를 위한 임시틀니(틀니라니…)를 맞춰 착용했다. CT촬영, 수술 상담 발치 후 3개월이 지나 상태를 파.......
- 복강경 자궁절제 수술 당일 들고갈거임) 신발 병원거로 갈아신음 보호자랑 같이 대기 하고 있다가 환자들 링거바늘 미리 꽂고 항생제 알러지검사하고 동의서 체크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혈압체크하고 나같은 경우 앞타임 수술 끝나니 호명한다 간호사쌤이 수액링거 잡고 나란히 간다 여러 수술방들을 지나서 간.......
- #그림에니어그램 슬기로운 의사 생활 -김준완(6유형)과 이익순(8유형)의 이별 이야기 제 맘대로 되지 않는 수술 결과,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는 환자들 탓에 까칠하고 매몰찼던 성격은 더 지랄 맞고 차가워져 간다. 준완을 웃게 하는 한 가지. 그건, 수술 후 다시 힘차게 뛰는 선홍빛의 아름다운 심장이다. 만사 재미없다 투덜대는 40살 준완에게 20살 못지않은 열정이 하나 있으니! 바로 여자다.
- 라섹을 결심하다 그래서 바로 내일 검안 + 수술 하러 간다 사실 아직 검안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라섹이 가능한지 아직 모른다.
- #155. 잠깐만요, 하나만 알고 가세요 (난~ 알아요) 생전 종교랑은 연이 없을 것 같은 이모가 유방암 수술 후 교회를 다니면서 나보고도 다녀보라고 해서 놀라웠고, 친구 어머니가 이명박 안 뽑았다고 혼내시면서 교회 안 가면 천국 못 간다
- 방광암 기관에서결석이 생기면 모두 `요로결석` 림프샘 절재가 중요한 이유 방광암의 전이, 재발이 줄어들고 환자의 생존율이 높다고 보고되기 때문 소장으로 인공 방광을 만드는 이유 방광암 수술 후 살아가는 데 불편함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광암 증상 무통성 혈뇨 : 통증이 없는데 소변에 피가 섞여있다 빈뇨 : 화장실에 자주 간다 요절박 : 소변이 마려우면 못 참는다
- [출산 준비] 산후조리원에서 작성하는 레알 필수품만 쏙쏙 "출산가방 싸기" 벌써 출산한지 2주가 다 되어 간다. 처음엔 아파 죽을것 같았는데 역시나 의사쌤 말처럼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준다. 시간이 지나니 수술 부위도 조금씩 아물어가고 통증도 잦아들고 걷는것도 수월하다. 다만, 늘어진 뱃가죽과 축처진 엉덩이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착잡하다...
- 새로운 시작 수술 후 회복하느라 집에서 쉬는 내 친구는 집에만 있으니 너무 심심하다고 하는데 난 집에 있는 것이 그렇게 좋다. 그리고 집에 있어서 심심하다고 생각한 적이 별로 없다. 집에서도 할 게 얼마나 많은데 ㅎㅎ 시간 금방 간다.
- 맨하탄 60번가 바스티유데이 축제 (Bastile day) & 샐러드 /암환자를 위한 사랑과 평화의 식탁 in 뉴욕 주일날에는 성당에 간다. 느긋하게 일어나 한가하게 빈둥거리다 저녁6시 미사를 보고 동생과 먹던 디너의 즐거움이 암 수술 후 와인을 마실 수 없게 되자 저녁식사는 더이상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