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또 증거인멸? '불법촬영' 걸린 아들 휴대전화 버린 경찰관 전북경찰청은 증거 인멸 혐의로 전주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을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 5월말 불법 촬영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아들 B(10대)군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장윤기 리얼돌·폰 폐기한 '경찰 아빠'…경찰청 직접 감찰 검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 부친 장모 경감이 아들 주거지에 남아 있던 성인용품 리얼돌과 휴대전화 여러 대를 폐기하고 불태운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청은 감찰을 통해 초기 수사 과정에서 부실이 없었는지 등을 폭넓게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장윤기 수사 내용이 부친인 장 경감에게 흘러갔는지 여부도 파악할 것으로 보인다.
- [김승련 칼럼]상피제가 필요한 곳이 경찰뿐일까 드러난 기밀 유출 등 봐주기 수사 때문만은 아니다. 경찰관 아들 사건이라면 지연 학연 근무연 없는 경찰 내 제
- [사설]고이면 썩기 마련… 지역 순환 인사로 ‘향찰 유착’ 막아야 하지만 수사팀은 아버지 장 경감에게 아들 자취방 주소와 문 비밀번호를 알려줘 성인용 인형 등 증거를 폐기할 수 있도록 해줬다. 전 국민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수사에서 특별한 동기 없이 피의자 아버지에게 수사 정보를 넘겼다는 건 상식적이지 않다.
- 여고생 살해범 리얼돌 등 증거인멸한 경찰관 아버지 감찰 경찰청이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24)의 아버지가 아들 사건의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을 감찰한다고 밝혔다. 리얼돌을 근거로 피해자에 대한 강간 의도도 있었다고 본 것이다.이 과정에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아들 범죄 관련 증거를 폐기한 사실을 확
- [단독] 검찰, 장윤기 아버지 휴대전화 확보…"수사팀과 수사 내용 공유" 그런데, MBN 취재결과 장윤기 아버지가 장윤기를 수사한 수사팀과 여러 차례 통화했고 수사 상황을 공유 받은 정황이 담긴 핵심 휴대전화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장 경감에게 아들..
- ‘피습 자작극’ 정이한父 정근 “언론에 다 나왔구만”…이후 묵묵부답 ‘음료컵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아버지인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이 처음으로 아들 사건과 관련한 취재진 질문을 받았지만, 짧게 답하고 법원을 떠났다.정 경찰은 최근 수사 경과를 공개하며 정 전 후보로부터 선거 보름 전인 지난 5월 18일 자작극 관련 첫 진술을 확보했고, 다음 날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재판은 지난해
- [사설]‘장윤기 수사’로 드러난 警 복합비리… 이번뿐, 여기뿐일까 수사팀은 그에게 아들 자취방 주소와 도어록 비밀번호까지 알려줘 훼손된 성인용 인형 등 증거를 폐기할 수 있도록 해줬다. 이처럼 성범죄 증거를 은닉하고 수사 기밀까지 누설한 경찰은 장윤기에 대해 단순 살인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
- 장윤기 수사 경찰, '리얼돌 DNA 보고서' 검찰 송치 누락 리얼돌 실물은 장윤기의 아버지가 아들 자취방을 정리하면서 폐기했기 때문에 재판에는 훼손 상태를 기록한 동영상만 관련 증거로 제출된 상태다. 경찰은 장윤기가 강물에 버린 스마트폰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가족을 통한 설득에 나선 통상적인 수사 기법이었다고 설명했다.
- 경찰 아버지에게 '귀띔' 장윤기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정황" 경찰 장윤기 수사팀은 장윤기 부친인 장 모 경감에게 수사 정보를 여러 차례 흘린 정황으로 감찰을 받아 왔습니다. 영장 신청 계획을 귀띔하는가 하면, 아들 집 주소와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 줘 장 경감이 리얼돌과 휴대전화를 버릴 수 있게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