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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 책임을 지고 있는 당 대표가 져야 되는데 잘못된 대통령의 정책에도 당 대표가 책임져야 되는데, 국무총리가 책임져야 되는데 잘하는 대통령 결과적으로 흔들어 대는 단, 보완 수사 요구권, 보완 수사 요구권은 검찰에 주는 것이 괜찮다. 어차피 보완 수사를 요구하더라도 수사는 경찰이 하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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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정구승> 네,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하면서 이제 검찰에게 수사 개시권과 별건 수사에 관한 가능성을 빼앗는 그것이 검찰 개혁의 요체이고 만약에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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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그러니까 주요 의사들, 주요 정책들을 여기서 대의원들이 모여서 정책 대위원회를 열어서 토론을 하고 거기서 결론을 내는 방식 이것을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다시 말해 불가역적으로 내란을 제도적으로 정리를 했느냐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야 되는데 그 답은 우리가 자신 있게 할 수 없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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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그래서 특검 반드시 해야 되는데 지금 민주당이 특검은 의지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수사 결과 보자고 해도 수많은 특검, 정말 무수한 특검을 통과시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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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리고 보완 수사 요구권을 실질화시켜서 우리 국민들이 범죄로부터 피해가 없도록 저희가 단단하게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박성태> 현재 형사소송법에는 197조 2항에 보완 수사 요구 그러니까 경찰 수사 내용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검찰의 보완 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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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처음부터 수사가 잘 됐어야 되는데, 물론 이렇게 추가로 증거들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처음에 수사가 너무 미진했던 것 아니냐라는 의혹이 있었던 사건인데요. 일단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피의자, 그러니까 이 가해자가 한 말이 그냥 진술 그랬군요라고 넘어갔다는 말씀이시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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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 김준일> 어느 정도는 조율이 됐다고 봐야 되는데 저도 처음 봤어요. 박순봉 기자가 얘기했지만 장관이 사직서를 제출한다. 검찰 개혁론자이기도 했지만 검찰 개혁 속도 조절론자였는데 수사, 기소의 분리는 동의하지만 검찰 해체는 원하지 않는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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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이심송심은 짐작은 되는데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양도세를 낮춰서 출구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 박성태> 보유세는 올리고 오면 거래세는 좀 낮춰야 된다라는 입장이시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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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박순봉> 아직 확정이 안 됐고 국민의힘에서 오케이를 해 줘야 되는데, 제가 아침에 좀 물어봤는데 이건 일단 지금 아직은 분위기입니다. 그러니까 어제도 제가 짧게 얘기했지만 검찰의 기소권이 문제면 경찰의 불기소권도 문제고 경찰의 수사 독점도 문제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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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달을 봐야 되는데 손가락을 보는 경우도 있겠죠. 왜냐하면 수사 결과를 보고 특검을.
◇ 박재홍>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