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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저귀 이별 연습 하지만 이제 41개월이 되는 손주가 기저귀 대신 팬티를 입는 생활에 익숙하기 위해서는 경험과 기다림이 좀더 필요해 보인다. 행여 손주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어른들에게 알려줄 것을 손주에게 조심스럽게 부탁하고 있다.
- 할머니의 여름휴가 뮤지컬 후기, 주차, 좌석꿀팁, 할인링크까지 할머니와 손주가 함께 보내는 여름 바다 이야기라는 소개를 보고, 5살 아이도 무리 없이 볼 수 있겠다 싶어 그냥 바로 예매를 해버렸는데요.
- 의성군 춘산면 경로당 찾아가는 웃음 인지 프로그램 경로당어르신들 처음 칠교놀이를 접했을때는 아이들이하는 퍼즐 놀이라고 쉽게 생각을 하셨습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될 수록 칠교놀이 매력에 푹~~~ 빠지셨습니다 이거 진짜재미있다 ㅎㅎ 우리 손주가
- 득근 프로젝트 실천 중 할머니가 운동하면 손주가 너무 좋아합니다. 손주가 잘때 늦은 시간에 운동하다가 요즘은 일부러 손주랑 함께 하려도 이른 저녁시간에 운동을 하곤 합니다. 66일이면 몸이 바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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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회고] #나의회고 > 어린시절
나이 60세 되던 해에 손주가 태어났습니다. 기해생. 녀석의 60갑자가 저와 같습니다. 그 이후 7년이 지나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 손주 얼굴 보러 갈 때마다 고민되는 그 마음, 손주 적금으로 담아보세요 손주가 태어난 뒤로 명절이나 생일마다 뭘 해줘야 할지 고민되는 조부모님들이 많습니다.
- “갈수록 추해집니다…” 70살 넘어 자식집에 너무 자주가면 안되는 진짜 이유 1위 자식이 보고 싶고 손주가 보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럽다. 가까이 살면 반찬을 챙겨주거나 집안일을 도와주려고 자주 찾아가기도 한다.
- 7월 30일 목요일 오늘은 손주가 할머니와 점심을 같이 먹잔다. 3시에 온다고 울손주가 8월 1일날 캐나다로 합숙 훈련을 떠난다고 한다. 통장에 잔고가 얼마없지만 삼십만원 찾아서 손주에게 주었다.
- 인터넷작명소 아기이름작명 소중한 첫 이름에 부모의 축복을 담는 과정 저 역시 손주가 태어났을 때 그 아이의 삶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라엘’이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 설마 우리 집에 독성식물 ? 반려식물 중 독성식물 4가지 중 하나 가 몬스테라 저도 손주가 잎사귀를 신기해하며 손을 뻗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그래서 예쁜 수형만큼 성분과 배치 장소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