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AI마케팅, 글을 대신 써주는 게 아니에요
검색해도 안 잡히고, 손님 마음도 안 움직이고요. 오늘은 AI 마케팅이 실제로 뭘 하는 건지 짚어볼게요. ■ AI한테 글만 시키면 왜 다 비슷비슷할까요 AI에게 글만 맡기면, 누가 시켜도 비슷한 글이 나와요. 이유는 단순해요.
blog.naver.com · 2026.06.04
-
치히로 상 후기|선을 넘지 않는 다정함
그녀는 가게를 찾는 손님, 동네 아이, 말수가 적은 노숙자 어른, 가족 안에서 숨이 막히는 학생과 느슨하게 연결된다. 영화는 누가 누구를.......
blog.naver.com · 2026.05.27
-
사당역 한양왕족발, 부산자갈치어시장
내가 누가 집근처로 오면 가는곳. 우리집서 걸어서 3~5분 거리 #이수초등학교 정문쪽 골목에 마주보고 두 집이 있다. 고기 먹고싶다. 굽기는 실타! 단골 포장 손님 아주 많고! 고기는 싫타, 그러면 같은 단백질로 회!!! 53세.
blog.naver.com · 2026.05.26
-
꽃비가 내리던 날의 결혼식. SG웨딩컨벤션, 러벤트스튜디오.
혼주나 남편은 본식 전에 리허설을 하는 것 같은데 신부는 세팅이 다 끝나고 사진촬영하면서 신부대기실 가더니 그대로 손님 맞다가 본식에 바로 투입이다..ㅋㅋ 느낌은 어, 어... 남편은 손님맞이로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나는 누가 왔었고 이런 거 다 기억남. .......
blog.naver.com · 2026.05.06
-
맵켓 매장운영 수익 높이는 신메뉴개발부터 식자재발주까지
정작 중요한 신메뉴개발이나 손님 응대에 집중하고 싶은데 현실은 잡무에 치이기 일쑤인데 언제 자고 언제 쉬어..? 주변 사장님들이 '아, 누가 내 대신 식재료 최저가로 싹 정리해서 발주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라던가 '아, 누가 많이 남고 많이 나가는 메뉴 해줬으면 좋겠다' 같은 고민, 정말 많이
blog.naver.com · 2026.03.24
-
메밀정원
식구들하고 가도 좋고 손님 접대하기도 분위기나 음식면이나 다 좋아서 나름 단골처럼 가고 있습니다. 메밀정원 이름 답게 도시내음 팍 나지 않고 정원풍경이 느껴집니다. 오리집에 가니 소고기는 누가 사줘도 먹지 말고 돼지고기는 돈 내고 사먹고 오리고기는 남에 입에 있는 거라도 뺏어 먹으라'고 써있는데.. 이.......
blog.naver.com · 2026.04.16
-
[서울역근처호수집]닭볶음탕 시그니처 닭꼬치 나오는 시간은 5시!
브레이크 타임 직전이라 애매했지만 그래도 식사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입장(1시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음) 근처 특성상 술 손님 오는 저녁타임에는 웨이팅 완전 발생할 것으로 생각됨 (내부 자리가 그닥 넓지 않음) 누가 보아도.......
blog.naver.com · 2026.04.09
-
봄 벚꽃 구경은 <제주 예래 생태공원>
봄 벚꽃 구경은 제주 예래 생태공원 2024년부터 매년 가는 제주 예래생태공원 24년 당근 거래하다 우연히 들렀던 제주 예래생태공원을 벚꽃 필 때마다 갈 줄 누가 알았겠어. 항상 갈 때마다 예뻐 대구에서 오신 부모님 모시고 가고 손님 오시면 "예래생태공원"을 적극 추천한다. 유채꽃, 벚꽃, 갯무꽃을 만끽할 수 있는 봄의 절정지니까.
blog.naver.com · 2026.04.09
-
주기 3월 4주차 (2026.03.23~03.29)
밥 요즘 그냥 서서 먹는다 ㅋㅋ 허리 건강에 좋자나 조만간 집들이가 있을 예정이라 손님 대접 용으로 큰 맘 먹고 과자 샀다 .. 누가 아라가기 유이 사진 보여주면서 니 머리다 이랬음 ㅋㅋ 앞머리 내면 .. 비슷할거 같.......
blog.naver.com · 2026.04.13
-
구제샵성공은 잘 파는 사람은 물건이 많은 게 아니라 버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손님 입장에서 보면 답이 나옵니다. 고민해야 사는 옷은 안 팔립니다. 보자마자 괜찮다 싶은 옷만 나갑니다. 그래서 매입 기준을 더 줄이면 이렇게 됩니다. 입고 나가도 어색하지 않은 옷 누가 봐도 무난하게 괜찮은 옷 사진 찍었을 때 깔끔하게 나오는 옷 이 세 개 아니면 과감하게 버리는 게 맞습니다. 판매에서는 설명이 중요합니다.
blog.naver.com ·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