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창원특례시, 소형모듈원전(SMR)으로 다시 뛰는 기계도시 해법으로 ‘소형모듈원전(SMR)’을 낙점했다. 150여 개 원전 제조기업이 밀집한...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주기기 제작 역량을 보유한 창원의 제조 기술력이...
- 소형원자로 상용화 목표 2035년인데 안전규제 인력 7명뿐 규제 인력들이 소속된 임시 조직(소형모듈원자로안전과)이 내년에 정식 과로 바뀌면서 5명이 증원될 예정이다. 하지만 과가 아니라 1개 국 규모로 33명(2027년)은 필요하다고 최 위원장은 강조했다. 원안위는 2028년엔...
- [GAM]마이크로원자로 기대주 NNE ① 2027년 이정표 '두 배 랠리' 예고 니덤의 보고서에 따르면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핵심 제품인 크로노스 초소형 모듈 원자로(MMR)에 대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환경영향평가가 2027년 1분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2027년 3분기로 예정된 안전성...
-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 착수…"안정성 중점 검토" 정부가 개발 중인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의 표준설계인가를 위한 본격적인 안전성 심사가 시작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7일 제2026-13회 원안위 회의를 서면으로 열고 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에 대한...
- 4억 달러 투입된 美 소형원전, AI 전력난 속 다시 부상한 이유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어플라이드 아토믹스가 2026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목표로 과거 중단되었던 소형 모듈 원자로(SMR) 기술을 재가동하며 195메가와트(MW)급 발전원 상용화에 나섰다. 워싱턴포스트는...
- [기업] 현대건설,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사와 맞손 현대건설이 지난달 30일 서울 계동 본사에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와 포괄적 기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한전기술, 포스코이앤씨와 소형모듈원자로 원자력 기술개발 이번 협력으로 확보할 원자력 기술은 향후 포스코그룹의 저탄소 수소환원제철 기술에 무탄소 전력 및 청정 수소를 공급하는 기반이 될 예정이다. 김태균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 與 한준호 "소형모듈원자로(SMR) 본격 상용화…한 발 앞선 '안전규제' 필... 국내외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과 상용화 추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안전규제 체계의 준비도 실제... 현재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는 표준설계인가 심사가 진행 중이며, 2028년 건설허가 신청과 2035년 전력생산을...
- 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지원체계 본격 가동…특별법·시행령 시행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SMR 특별법)'과...
-
원안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표준설계인가 본심사 착수
재판매 및 DB 금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정부 주도로 추진 중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