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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방문…협력 강화 나서 김충영 전북 익산시의회 의장이 지역 주요 기관과 단체를 잇달아 방문하며 협력체계 구축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9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장은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대한노인회 익산지회와 익산우체국, 익산상공회의소, 익산교육지원청, 금강방송, 원광대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제10대 익산시의회 출범을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지역 현안 해결을
- 철원군의회 의장단, 소방서·노인회 찾아 소통 행보 제10대 철원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이 지역 기관을 잇따라 방문하며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철원군의회 박기준 의장과 문성명 부의장은 2일 철원소방서와 대한노인회 철원군지회를 찾아 간담회를
-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 "견제는 분명하게, 협치는 성숙하게" 충남 태안군 제10대 태안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영인 의장(58세 국민의 힘)이 <태안신문>과 개원이후 후 첫 공식 인터뷰를 갖고 앞으로의 태안군의회 운영 방향과 " - '경청과 소통, 군민과 함께 뛰는 태안군의회'를 제10대 의회 전반기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유는 무엇인가.
- 전재수 시정 키 쥔 여소야대 부산시의회…"협치 외면" 땐 '역풍' 민선 9기 부산시정 출범과 함께 제10대 부산시의회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리 배분이 아니라 소통 방식이다.
- "오롯이 시민의 마음으로"…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의 '시민 정치' 장정순 용인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이 가장 먼저 꺼낸 단어는 '시민'이었다.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의회인 만큼 끊임없이 대화하고 경청하겠다는 것. 의장실 문턱부터 낮춘다…동료 의원과도 '소통' 장 의장은 의장실 문턱도 낮추고 있다. 직접 동료 의원실을 찾아 의정활동에 필요한 점은 없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묻고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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