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銅…2연속 메달(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정승우(KT), 박성현(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각각 592점, 580점
www.newsis.com · 2026.09.25
-
[아시안게임] 한국 사격, 남자 소총 3자세 단체전 동메달…정승우 결선 7위(종합)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
www.yna.co.kr · 2026.09.25
-
[아시안게임] 한국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동메달…2회 연속 입상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www.yna.co.kr · 2026.09.25
-
커피 사러 갈 때도 소총…러, 우크라 동부 '요새도시' 조인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의 요새도시와 보급로를 잇따라 타격하면서, 우크라이나 내륙을 지키는 핵심 방어선이 약해지고 있다. 이 방어선이 뚫리면 방어가 더 어려운 서쪽 평야에서 러시아군의 진격이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미국 CNN은 8일(현지시간)
www.newsis.com · 2026.09.09
-
고양 예비군 훈련장서 K-2 소총 1정 사라졌다…군 당국 수사중
11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동원예비군 훈련이 진행되던 이 부대에서, 9일 사격훈련을 위해 개인화기를 지급하는 과정에서 소총 1정이 부족한 사실이 확인됐다
www.mk.co.kr · 2026.09.11
-
[2026AG] '성인 국제대회 첫 결선' 김지은, 동 수확…소총 부문 12년 만에 포디움 올라
김지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348.4점을 기록했다.
www.newspim.com · 2026.09.26
-
'여자 50m 소총 3자세 銅' 김지은 "생애 첫 실내 경기, 동작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사격 국가대표 김지은(IBK기업은행)이 아시안게임 여자 50m 소총 3자세에서 한국 선수로는 12년 만에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자 50m 소총 3자세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정미라가 은메달을 딴 이후 12년 만이다. 결
www.newsis.com · 2026.09.26
-
아들에게 소총 선물했는데 학교서 4명 살해…아버지도 징역 15년
미국 조지아주 애팔래치고교 총격범인 아들에게 범행에 쓰인 소총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아버지가 30일(현지시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아들은 선물 받은 이 총으로 학생 2명과 교사 2명을 살해했다.AP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배로카운티 법원의 니컬러스 프림 판사는 콜린 그레이(55
www.donga.com · 2026.07.31
-
이 대통령, 소총 보도에 "가짜뉴스가 세상 어지럽혀"
이재명 대통령은 "가짜뉴스가 온 세상을 어지럽히고, 공동체를 파괴할 정도로 적대적인 대결적 문화를 만들어 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5일) 열린 업무보고에서 최근 연평부대 방문 당시 사용한 K2C1 소총이 병사들에게는 거의 보급되지 않은 총기라는 한 언론의 보도를 언급하
www.yonhapnewstv.co.kr · 2026.07.15
-
"음식 왜 늦게 나와"…KFC 직원에 소총 겨눈 미 여성 체포
미국 KFC 매장의 모습. 본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KFC 매장의 모습. 본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한 KFC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온다는 이유로 직원에게 소총을 겨눈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지난달 2
www.yonhapnewstv.co.kr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