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국민의힘 장동혁 '사퇴 압박' 최고조… "부정선거 늪에 빠진 식물 대표" 당내 소장파 및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은 이번 주 예정된 의원총회를 분수령으로 삼고 장 대표의 거취 압박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 홍준표 “장동혁 밑에 있기 억울해 흔드는 것” 대안과미래 저격 연합뉴스 “장동혁, 1.5선에 당대표 성공하고 지선 이겨”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꾸려진 소장파 ‘대안과미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 홍준표,국민의힘'대안과미래' 장동혁 퇴진 여론에 비판…"어두워지면 기어 나오고 밝아지면 숨어 버려'빈대 정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소장파 모임 '대안과미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퇴진론이 제기되는 것을 두고 "빈대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 [사설] 대표직 연명 위한 "전국 재선거" 도 넘은 민심 왜곡 최고위에 참석했던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면 재선거 요구는 아니다”라고 했고, 당내 소장파 의원들은 “의원 총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했다.
- 6/17 장동혁 ‘내맘대로 재선거’ 당내 ‘누구 맘대로’ 오세훈 서울시장 “자리보전용 구호”,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측 “당에선 아무런 의사 묻지 않아 당혹” ▸ 당내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의총 소집 요구 ▸ 사설을 보면 여론을 안다.
- 1607. 한동훈이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지 않았더라면 이재명과 윤석열 위치는 서로 바뀌어 있었을 것이다. 보수 원로로서 바른 말을 하는 이인제 전 의원 국민의힘에서는 친한계 소장파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에게 이번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들 지고 물러나라고 주장하고 있다.
- 장동혁 '국힘 지지율이 이렇게 높은데 내가 왜 사퇴해야 하느냐' 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오세훈계 인사들까지 퇴진 요구에 가세하고 있지만 장 대표는 물러날 뜻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정면 돌파에 나서는 모습이다. 1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 1608.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분탕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당당히 가라! 스파크 불꽃은 생명력 없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25명도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냈다.
- 국힘에 장 대표 공격하면 잘하는 줄 아는 함량 미달자들 모두 물갈이 하라! 국민의힘 소장파 김용태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지도부는 책임질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며 이처럼 밝혔다. 김 의원은 “만약 진심으로 그.......
- 대한민국 최초 ‘빨갱이 사냥’…제헌국회의원 서용길은 어떻게 날개가 꺾였나 고경태기자 수정 2026-06-05 06:40 국회프락치 사건이란 1949년 이승만 정권이 소장파 국회의원 13명을 ‘남로당 프락치’ 혐의로 제거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