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수도권서도 가까운 병원서 애 낳기 어려워…분만실적 곳곳 '0' 소병훈 의원 "분만 인프라에 공적 지원 절실" 국내 분만 인프라가 점점 더 약화하는 가운데 수도권에서도 일부 지역은 의원급은 물론 종합병원에서조차 수년간 분만청구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 "기초생활급여 처리기한 초과, 3년간 10개 지역서 2천500여건" 소병훈 의원 "원칙적으로 30일내 결정해야…결정 지연, 생존의 문제" 생활이 어려워 생계·의료급여 등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신청한 국민이 법정 처리 기한을 넘겨 기다린 사례가 3년간
- 해킹 표적 중소 병·의원…보안관제 가입 미비 해킹 공격 주요 표적이 된 중소 병·의원 대다수가 정부 실시간 통합 보안 관리 체계 밖에 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 대형병원 흑자 전환할 때…지방 거점은 '고사 위기' 수도권 대형병원들이 지난해 흑자를 거둔 반면 지방 거점 국립대병원 9곳 금융부채는 1조6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도권
- 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의 날 맞아 화합 행사 축하공연도 마련됐다.현장에는 박관열 광주시장과 소병훈 국회의원, 박상영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김철환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은 “어
-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수도권 쏠림도 심화 전국 수련병원에서 수련 중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113명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10명 중 8명은 서울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 "병원비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506억원 시효 지나 지급 못해" 개인이 과도하게 쓴 병원비를 돌려주는 본인부담상한제에 따른 환급금 가운데 최근 3년간 지급하지 못한 돈이 506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 [2026 국감] "월급서 뗐는데"…사업주 연금 체납에 13만명 피해 회사가 근로자 월급에서 국민연금 보험료를 공제하고도 이를 납부하지 않으면, 정작 근로자가 연금 수급 자격을 잃을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 [2026 국감] 청소년 의약품 중독 5년 새 31%↑…전체 환자 증가율의 '9배' 최근 5년간 청소년층 의약품 중독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 [2026 국감] 건보 진료비 '비급여 둔갑'…환불 68억 건강보험 적용 대상 진료비를 비급여로 처리하는 등의 이유로 환자에게 돌려준 진료비가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68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