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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유니폼’ 입은 최민준, 6회 1사까지 노히트…SSG, LG 발목 잡았다
잡았다.SS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대체 선발 최민준의 호투와 김재환의 결승 홈런을 앞세워 LG를 5-3으로 제압했다.SSG랜더스 선발투수
www.edaily.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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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이 들썩인다…문정빈, 데뷔 첫 만루포 폭발
상대 선발투수 소형준의 2구를 공략했다. 147.3㎞짜리 투심이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로 들어오는 것
www.sportsworldi.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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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감독님, 저도 씻어야 하나요?"…초유의 경기 전 퇴장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선발투수 크리스 세일이 심판에게 전날 보크 판정을 두고 항의하다 퇴장당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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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대포…파워 넘치는 안현민, 시즌 8호
선두타자로 나선 안현민은 상대 선발투수 임찬규의 5구를 공략했다.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 유리한 상황서 139.2㎞짜리 직구가 스트
www.sportsworldi.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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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눈’ PCA, 출루율 0.383→FWAR 1위-wRC+ 2위→‘MVP로’
지난 2일 경기에 이은 연속 멀티출루.크로우-암스트롱은 1회와 5회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게릿 콜에게 볼넷을 얻어냈다. 선발투수 콜린 레아가 6이닝 2실점 호투했으나 패전을 면치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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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홈런이 적다고?…롯데, 4회에만 3번의 대포
볼카운트 0-2 불리한 상황서 상대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의 3구째 슬라이더(127㎞)를 공략했다. 스트라이크존 가운데 쪽으로 살짝 몰린 것을 놓치지 않았다. 그대로 우중
www.sportsworldi.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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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 시애틀서 카스티요 영입…선두 수성 위한 선발 보강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베테랑 우완 투수 루이스 카스티요(34)를 영입하며 선발진을 보강했다.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 된 우완 베테랑 선발투수
www.edaily.co.kr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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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프로야구…SSG는 김재환의 스리런으로 출발
무사 1,2루 찬스서 상대 선발투수 제레미 비슬리의 5구를 공략했다. 141㎞짜리 포크볼이 스트라이크존 아래쪽으로 떨어지는 것을 놓치지
www.sportsworldi.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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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이대호vs최지만 거포 대결…동시 시청자 21만명 돌파
파이터즈 선발투수 이대은은 타자의 공에 다리를 직격당하는 뜻밖의 부상을 입었다. 여기에 폭투가 겹치며 선취점을 내줬다. 파
www.sportsworldi.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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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불붙인 선발 쟁탈전… MLB 마감시한 앞두고 ‘빅딜’ 속출
특히,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팀들의 선발투수 쟁탈전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모습이다.2026년 MLB 트레이드 마감시한은 미국 동부 시각 3일 오후 6시, 한국 시각으로는 4일 오전
www.edaily.co.kr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