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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재홍> 저 방송, 저런 방송 가능해요? ◆ 이재영> 불가능하죠.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저거 일종의 입틀막 아니에요? ◆ 박원석> 저는 최민희 의원이 선거 중에 어느 방송에 나가서 진보의 의제 설정은 김어준이 한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손수호> 선거 유세 당시에. ◇ 박성태> 35살. ◇ 박성태> 시 의원이 되고 저 선거 나갈 때 문제가.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한마디로 이렇게 선거 제도 자체가 무결해야지 국민들의 신뢰가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논란이 없게 되는 건데 저희 사실 계속해서 선거 제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결국 신뢰가 회복이 안 되고 그것이 결국은 민주주의 선거 제도의, 선거 제도가 부도난 거 아니야? 이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닙니까?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미국도 무슨 총선과 대통령 선거 주기를 맞추지 않아요? 4년 중임제를 하고 있는데. 꼭 대통령 선거 주기하고 국회의원 선거 주기를 맞춰야 되냐, 그럴 필요는 없거든요. 아까 얘기했듯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주기로 맞춰도 돼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정옥임> 그랬는데 그것의 기준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느냐의 여부가 기준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의원님 말씀 주셨다시피 이게 선거 당락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절차적인 흠결이 있었는지예요.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선거 패배에 가장 책임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그 패배에 책임을 지는 게 우선이고.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선거 때 서로 욕도 하고 싸우고 다른 길 걸어도 선거 끝나면 선거 끝났다, 이제 다시 하자. ◇ 박재홍> 예 통합하고.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왜냐하면 김어준 씨 방송 나가가지고 거기 조국혁신당의 당원들 많이 거기 볼 거예요. ◇ 박재홍> 이중 당적자. 박찬대 후보랑 대결했을 때 저희 방송 한 번 나오셨어요. ◆ 장성철> 당 대표 되고 나서. 저는 당 대표 되고 나서.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두 번째 보겠습니다. 그래서 그룹 지어가지고 불리한 사람들을 선거 운동하게끔 만드는 것은 저는 당연한 선거 운동 중에 하나라고 봐서 이런 것까지 너무 좀 선거가 과열되니까 꼬투리 잡아야 되겠느냐라는 생각이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다는 이야기를 선거 직후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죠. 그때 선거 직후에는 승리다. 그런데 서울은 아프다 이거였잖아요. 그런데 굳이 당원들한테 한다는 게 이거 당 대표 선거 앞두고 당원들 배양하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