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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신천지 교수. 그러니까 민주당 선거 과정에서 왜 이런 것들이 나오냐에 대해서 먼저 돌아보셔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강성필> 맞습니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선거 마무리하고 또 당선 사례하러 다닌다고. 근데 제가 오늘 이 자리에 나온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참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싶고요. ◆ 안민석> 예, 그런 걸 설치할 수 있다는 등등 해서 교권 5법이 도입이 됐음에도 여전히 문제의 책임은 교수 개인에게 지게 하니까 교사들이 부담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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