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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17일의 장미 줄리아 아침. 줄리아 오후. 에이브러햄 다비. 헤르초긴 크리스티아나 1등. 5월 16일 줄리아 자르기 싫지만 새 꽃봉이 여물고 있으니 할 수 없지. 난 이 장미가 그렇게 좋다. 올해는 페깅 안 했음. 5월 17일 꺄오오오오오 (석 장 모두 다른 사진임ㅋ) 아니 어쩜 이다지도 완벽하게 피었대요.......
- 2025년 7월 첫째주 치앙마이 주간 일기 오렌지 배드민턴에서 맞는 아침. 준준에 갔다. 석 달 만의 디자인 미팅. 태국식 이동 시장. 망고 가격 싼 것 좀 보세요.. 1키로에 천 원..
- 제주시 술집. 아라동 하타나카 이자카야. 사실 다찌구이세키에서 온 다찌(서서) 석(자리) 은? 잘못된 표현이다. 반박 시 그래도 내 말이 맞음. (댓글을 닫아놓을 거니까 부글부글해도 난 모름) 이른 아침부터 움직인 나는 (아침 6시 비행기.. ㅠ) 조금 오래 견디기 위해 순한 녀석을 주문했다. 일단 배가 고팠다.
- [열린편지] 비는 소리도 없이 마른 땅 속으로 들어가 꽃을 피웁니다 그 손이 매일 아침 태수의 손바닥을 붙잡았다. 태수는 세 살 무렵 어셔증후군으로 청력을 잃었고, 스물여덟 겨울 남은 빛마저 잃었다. 세상과 이어진 문은 이제 피부뿐이었다. 재활원에서 점자를 배웠지만, 그것만은 석 달째 손이 가지 않았다. 닿으면 지는 것 같았다. 어머니의 손이 손바닥 위를 눌렀다. 교 회 가 자. 태수는 손을 빼 버렸다.
- (여수)7공주식당 여수 장어탕의 명가! 영취산에서 하룻밤을 묵은뒤 이른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곳은 여수여객터미널 근처의 칠공주 식당이다. 내가 참 좋아라 하는 양태포 무침 갓 물 김치 물씬 나는 석.......
- 호주에서 온 민주 가족과 함께 다녀온 "청도 동창천 낚시" ◈ 탐 방 지 : 호주에서 온 민주 가족과 함께 다녀온 "청도 동창천 낚시" ◈ 탐방일자 : 2025년 10월 07일(11:00~17:00) ◈ 참 석 자 : 민주 가족들과 함께 ◈ 매전면 예전리 155 [ 에필로그(Epilogue) ] 호주에서 1년만에 귀국한 민주식구와 처령, 그리고 우리가족이 모여 캠핑겸 낚시를 하기 위해 청도에 위치한 동창천으로 갔다 아침
- [2026.01.19~20] 밤에 보는 탱크와 아침에 보는 탱크 (9Pics) #SZ11 건설화물 外 안녕하세요, '석 계' 입니다. 어느덧 개강까지 이틀 남았네요.. 건설만 찍고 바로 돌아갑니다. 2026년 01월 20일 이번엔 정말 오랜만에 오전 건설을 찍으러 아침 일찍 판.......
- 아버지들 - 정호승 아버지는 석 달치 사글세가 밀린 지하셋방이다 너희들은 햇볕이 잘 드는 전세집을 얻어 떠나라 아버지는 아침 출근길 보도 위에 누가 버린 낡은 신발 한 짝이다 너희들은 새구두를 사 신고
- 덕유산 항적봉 산을 26년부터는 평일에도 언제 든지 어디든지 가고 싶으면 갈수 있는 자유인 이 되었다 ㅎㅎㅋㅋ 어제 화요날이라 사람들이 조금 적지 않을까 생각하고 덕유산 상고 대을 보기 위해 아침 끼리 많이 찿아 오는곳 산꾼 등산을 싫어 하시는 분들은 곤돌라 (케이블카) 을 이용 설천봉 으로 올라 항적봉 중봉 까지 만 걷는 코스로 이용 하지요 그래서 평일 인데도 항적봉 정상 석
- 따라비 오름, 온평 바다한그릇 ,고등어 회 양양의 아침 기온이 무려 2도!! 제주 성산은 11도로 이곳 역시 제법 쌀쌀합니다. 우리 가족 여행의 법칙은 자유 의사 존중~~ㅋㅋ 쉬고 싶으면 쉬고 나가고 싶으면 나가기. 향기가 진동을 하네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