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네팔 참사 영상 SNS 확산…과도한 노출 우려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네팔 대규모 홍수 참사 현장을 담은 충격적인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이용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이용자는 "네팔 홍수 영상이 틱톡에서 계속 나와 너무 힘들다"며 "내가 찾아본 것도 아닌데 왜 계속 보여주는 거냐"고 호소했다.
-
조현 "네팔 홍수로 우리 업체가 지은 댐 유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27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네팔 홍수 대응 긴급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현지 상황을 묻는 질문에 "우리가 지어놨던 댐이 다 유실됐다"고 답했습니다.
- 외교부 "고립 한국인 1명·대사관 직원 1명 네팔 군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네팔 홍수 현장 부근에서 자발적으로 잔류해 고립됐던 한국인 직원 1명이 네팔 군당국의 도움으로 피신했다. 이로써 네팔 홍수 직후 피신했던 한국인 직원 10명 모두 안전한 곳으로 이송됐다. 현재꺼지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은 현지 수력발전소
- "시신 머리채 잡더니 귀걸이 '쏙'"…네팔, 인면수심 절도범 2명 체포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네팔에서 홍수 희생자의 시신에서 금 귀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27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머니컨트롤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를 통해 확산한 영상에는 남성 2명이 홍수 희생자의 시신에 있던 금 귀걸이를 빼내는 모습이 담겼다.
- 정부, 해외긴급구호대 2진 11일 네팔 파견…12일부로 '정부합동대응팀' 재편도(종합)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정부가 네팔 홍수 피해 대응과 관련해 수색·구조 외에 재건·복구에 중점을 둔 해외 긴급구호대(KDRT) 2진을 11일 파견한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네팔 홍수 피해 관련 KDRT 2진이 소수의 수색·구조 인원과 함께 재건·복구팀으로 구성돼 군 수송기 KC-330을 통해 내일 네팔 현지에
- 정부, 네팔에 긴급구호대 2진 파견키로...재건·복구팀 위주로 구성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정부가 홍수 피해를 당한 네팔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을 11일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 gdlee@newspim....
- 이 대통령, "네팔 홍수 실종자 가족 의사 경청해 필요한 조치 검토" 지시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귀국 직후 "네팔 홍수 실종자 가족들의 의사를 충분히 경청하고 존중해 가능한 한 가족들의 의사가 반영될 수 앞서 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파견한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11일 귀국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실종자 가족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조기 철수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 남미 에콰도르서 또 돌발 홍수· 산사태 피해.. 엘니뇨 심화로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 에콰도르에서 엘니뇨 현상의 강화로 인해 강한 폭우와 돌발 홍수, 산사태와 강물의 범람 등 기후재해가 전국을 뒤덮었다고 이 나라의 국가 위기관리국
- 배우 정일우,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 기부…굿네이버스에 전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정일우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등 홍수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사망 1225명·실종 4757명으로 늘어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1225명으로 늘었다. 중국 티베트자치구 인명 피해는 사망자가 5명 늘고 실종자는 줄었다. 2일 AFP 통신은 네팔 재난관리청 등의 자료를 인용해 네팔 홍수 사망자가 1204명, 실종자는 4216명이라고